제218회 통영시의회(임시회)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록

  • 제4호
  • 통영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2년 7월 25일(월요일)  오전10시
장 소 : 기획총무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제4차 회의)
1.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통영시장 제출)(계속) 
  O문화관광경제국 소관
    - 문 화 예 술 과 
    - 관    광    과 
  O시설관리사업소 
  O보  건   소  소관
    - 보 건 위 생 과 
    - 건 강 증 진 과 
    - 건강치매정책과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신철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관광경제국 소관의 문화예술과, 관광과, 시설관리사업소 그리고 보건소 소관의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건강치매정책과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통영시장 제출)(계속)  
(10시 00분)

○위원장 신철기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O문화관광경제국 소관 
○위원장 신철기   먼저, 문화관광경제국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경제국장님으로부터 간부소개와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경제국장 김호석   반갑습니다. 문화관광경제국장 김호석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신철기 기획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제9대 통영시의회가 개원한지 벌써 20일이나 지났지만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의원님들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시의 문화예술을 통한 관광산업 육성에 늘 위원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국은 6개과 중에서 3개과는 기획총무위원회, 3개과는 산건위 소속으로 전 위원님들을 모시는 유일한 국입니다.
  아무쪼록 저희들은 위원님들과 적극 소통하면서 시정발전과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의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담당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경제국 과장 소개)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를 위해 문화예술과장님은 보고 준비를 해주시고 국장님과 그 외 과장님은 퇴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외 문화관광경제국장 및 각 과장 퇴실)

  - 문 화 예 술 과  
(10시 03분)

○위원장 신철기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태입니다.
  평소 문화예술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신철기 기획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팀장 소개)

(참  조)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별책)
(문화예술과 소관)

○위원장 신철기   예.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태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태균 위원   반갑습니다. 수고하십니다.
  우리 며칠 있으면 통영 최고의 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가 개최를 합니다.
  그에 대해서 간략하게 좀 말씀드릴 게 있어가지고 우리 한산대첩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 축제로 선정이 되고 또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대상 호국문화축제 부분에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 외 여러 가지 부분에 분야에 명예스러운 성과를 내면서 우리 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축제는 관광객과 주민들과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대표이사님이라든지 본부장님 공석인 과정에서도 또 진행을 한다고 너무 수고가 많았습니다.
  7월 11일 날 의회에서 행사 진행에 대해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의회에서 염려되는 사항이라든지 이런 거를 한산대첩문화재단에 또 설명을 드렸고요.
  그리고 또 7월 18일 날에 준비사항 보고회가 있었습니다.  그죠?
  그때도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또 설명을 드렸고 재단에서는 더 이상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변경이라든지 이런 것을 잘 못한다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준비 보고회가 마쳤습니다.
  그리고 7월 21일 날에 찾아가는 주민공청회를 했습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예.
김태균 위원   무전대로 왕복 차선을 막는 데 대해서 아마 공청회를 하신 것 같은데 이 절차가 오히려 공청회를 먼저 하고 진행해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이 절차가.
  결론은 다 내어 놓고 주민들한테 통보하는 식으로 공청회를 한다는 것 자체가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이번 제61회 한산대첩축제 행사 장소 선정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아시다시피 지난해부터 우리가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인 시의회에도 저희가 전부 보고를 드렸고 물론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사전에 주민공청회를 먼저 해서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어떤 장소를 최종 선정하는 것이 합리적이 아니냐는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에 상당 부분 공감을 합니다.
  향후에는 저희가 사전에 여러 장소를 대안을 저희가 먼저 해서 시민 여러분들의 어떤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결정하는 부분으로 저희가 향후 제도를 좀 개선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태균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우리가 아마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중에서 기존에 하던 것도 있고 새로운 또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하던 것도 사실은 장소가 변경됐습니다.  그죠?
  장소가 기존에 하던 데가 아니고 새로운 장소로 해가지고 하면 언제든지 위험요소가 산적해 있다고 하는 걸 좀 감안해 주시고 또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써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김태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광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광호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팀장님들도 고생이 많습니다.
  이번에 한산 영화 시사회를 마쳤는데 이후에 기대되는 효과가 어떤 게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저희가 일단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산대첩재단에서 업무를 진행하여 와서 재단에서 좀 구체적인 부분들을 아마 답변을 받으시는 게 합리적으로 판단되고 제가 알고 있는 부분으로는 일단은 이번에도 아시다시피 저희도 영화를 제가 끝까지 관람을 했었는데 실제로 거기에 보시면 예전에 통영이라는 지명이 없었지 않습니까? 그죠?
  견내량 부분하고 이렇게 해서 통영 지명이 거기에 모든 분들이 전국에서 영화를 관람하신 모든 분들이 통영이라는 부분을 알 수 있도록 이번에 정말 각인됐다는 것만으로도 통영의 어떤 이미지 부분이라든지 통영이 역사적으로 정말 한산대첩 해전의 현장이구나 하는 부분들을 저희가 충분히 각인시켰다는 부분 하나하고.
  실제로 일부 콘텐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일부 빅스톤픽쳐스 한산 영화사 하고 일부 콘텐츠를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 협의를 한 걸로 제가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아마 그래서 이번 한산대첩축제라든지 그런 부분에서도 일부 부분은 저희가 활용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물론 관광과하고도 협의를 해봐야 되겠지만 지금 이로 인해 가지고 물론 아직 개봉은 안 했지만 이로 인해 가지고 우리 관광수익이라든지 좀 이런 부분들이 기대감이 커지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지금 그렇지 않아도 관광과에서도 지금 한산 영화개봉에 맞춰서 나름대로 우리 관광 대비 계획을 갑자기 많은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왔을 경우에 어떻게 관광객들 편의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관광과에서 나름 계획을 수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물론 관광시즌을 맞이해서 겹쳐서 참 좋기는 한데 또 혹여 우리 시민들이 불편을 초래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다른 하나를 또 질문드리자면 우리 아까 김춘수 100주년을 맞이했는데 사실 우리 과장님도 가서 보셨다시피 김춘수 시인은 꽃의 시인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동상 앞에 가면 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동상만 덩그러니 있고 어떨 때는 가서 제가 걸어가다 보면 조화가 언제 적에 나와져 있는지 조화가 바래가지고 그런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좀 특별한 해이니 만큼 과에서도 좀 그 주변을 신경 써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아울러서 김상옥 동상 주변도 마찬가지로 같이 좀 시 국문학을 하시는 분들은 와서 다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통영시가 관리를 너무 안 한다.
  유치환 시비 동상 이런데도 그렇고 관련해서 우리 과에서 조금 더 다른 과하고 협력할 것은 협력해서 좀 더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예. 향후 관리에 저희가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정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정광호 위원님이 지적한 거기는 예술의 향기 단체에서 기일 되면 꽃을 갖다 놓는데 우리 문화예술과도 관심을 가져가지고 꼭 참여해서 같이 동참해서 더 보살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예.
○위원장 신철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그럼 제가 몇 가지하겠습니다.
  아.  우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필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필규 위원   예. 한산대첩 준비하신다고 연일 바쁘시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두 가지만 좀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산대첩축제의 취지와는 별개로 초등학생이나 어린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조금 작지 않나.
  일반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앞으로 향후에 축제를 하실 때 조금만 더 신경을 쓰시면 통영 야행 성공적으로 했지 않습니까?
  그런 것 조금 참고하셔서 한산대첩축제도 우리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아이를 데리고 많이 올 수 있도록 조금 방향을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고요.
  또 하나는 한산 이번에 영화 한산 용의 눈물은 한산이라는 글자와 통영이라는 글자가 들어가서 너무나 좋습니다.
  시사회도 너무나 즐겁게 잘 봤습니다.
  그런데 촬영을 통영에서 안 한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통영에서 영화를 많이 찍고 또 흥행을 하고 또 통영에 많이 오시면 더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많이 해서 그런 콘텐츠 개발에 좀 더 많은 생각과 검토를 좀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조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희자 위원님 질의하시렵니까?
김희자 위원  
    (“없습니다”하고 마이크 끄고 답변함.)
○위원장 신철기   없어요? 그럼 제가 몇 가지 하겠습니다.
  내일모레 한산대첩인데 문화예술과 고생이 많을 겁니다.
  또 기간도 8일로 연장을 해서 여름에 또 야간이고 한데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고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통영의 예술 문화행사는 크게 3가지로 나눕니다.
  한산대첩하고 그다음에 통영예술제하고 통영국제음악제 이 3가지를 가지고 우리가 지금까지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그다음에 또 나머지 몇 가지 행사도 있지만 주종이 3가지입니다.
  그중에서 한산대첩인데 이번 한산대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생도 많이 하셨고 또 1년 동안 재단에서 준비한다고 하셨지만 우리가 그래도 한산대첩이라 하면 충렬사, 세병관 그다음 통제영 다음 강구안 다음 한산 앞바다 이런 장소를 우리가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그 장소 앞으로 할 때는 그 장소를 꼭 기억하시고 그 장소 위주에서 주로 주변에서 행사가 이루어져야만 뜻이 있는 겁니다.
  무전대로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몰라 이번에 강구안이 보수한다고 그래서 그런가 몰라도 앞으로 할 때는 그 점을 유의하시고 만약에 문화마당이 안 되면 이순신광장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활용하면 되니까.
  앞으로 그 점을 우리 과장님 잘 유념해 주시고 엊그제 우리 위원님께서 5분 자유발언을 한 게 있어요.
  통영 문학상 관계 그 관계에 대해서 조금 잡음이 있는 모양인데 그것은 우리 과장님께서 단디 챙겨가지고 이 사실 왜 상을 그때는 청마문학회라고 서울에 있었습니다.
  청마문학회의 심사위원들이 자기들끼리 상을 갈라 먹었어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 돈 시에서 시상금을 다 주는데 이럴 수가 있느냐 그래가지고 사실은 그 상을 가져와가지고 상을 통영예술제에 같이 문학상을 시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는 상당히 잘 이루어졌습니다.
  요 근래에 세월이 흐르다 보니까 또 그런 형태가 좀 나오는 모양인데 과에서 단디 파악을 하셔가지고 앞으로 그런 일이 사례가 안 나도록 좀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박경리 문학축전 개최한다고 그래놨는데 우리 박경리 선생님의 생가가 어디 있는지 아시죠?
  거기 한번 가보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예. 명정동 소재하고 있고 제가 한번 가봤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그 집이 콘크리트로 되어 가지고 지금 형편이 없습니다.
  어느 분이 살고 있는 그 주변 여건들이 엄청 안 좋습니다.
  배수지 밑에 가면.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예.
○위원장 신철기   그래 저는 박경리 생가를 좀 복원을 해야 된다 그래야 스토리가 있습니다.
  박경리 우리 기념관이고 묘지에는 사람 학생들 많이 옵니다.
  문학도들이 많이 오는데 그럼 박경리 생가도 한번 들릴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럼 그 생가를 가보면 형편없습니다.
  우리 시에서 사 넣든지 해가지고 주변 정리를 좀 했으면 싶습니다.
  좀 앞으로 이야기 제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것 관계 좀 이야기하겠습니다.
  다음 통영문학상 관계 이것도 문제점 있다는 것 이것도 잘 염두에 두시고 다음 우리 시장님께서 통영 대표축제를 개발하겠다 그런 말씀 시정방침 있죠?
  목표가 있는데 진주 개천예술제는 유등축제가 거의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예. 맞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우리도 한산대첩의 부수적으로 좀 대표축제가 될 수 있는 그런 축제를 개발해서 좀 해주시면 좋겠고 그다음 우리 전통사찰 보존 관리 문화재계 고생하고 계신데 사실 우리 통영에 전통의 전통사찰을 보존하는 데 참 힘이 된 분은 우리 묘유스님입니다.
  묘유스님 단디 찾아뵙고 자문도 좀 구하고 그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문화시설 유지관리에 가서 18페이지 보면 통영예능전수교육관을 새로 짓는다 말입니까?  리모델링한다 말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지금 리모델링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아. 리모델링.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예. 저희가 2억 8,000만 원의 사업비를 드려서 지금 천정에 있는 석면 부분도 제거를 했고 저희가 예산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공예관 선생님들하고 저희가 다 협의를 마쳐서 저희가 내부 리모델링하고 사무실도 재배치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알겠습니다.
  다음 우리 지구촌민속교육박물관 유물작업 25페이지 이 유물들 한 7,000여 점 감정을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태   솔직히 저희가 감정은 못 했고요.
  저희가 그 당시에 김동욱 위원님께서 기증하실 때 그전에 지구촌민속교육박물관을 운영하셨던 그분의 전언을 빌리면 어쨌든 그분께서 전체 어떤 지구촌유물을 가져올 때 아마 여러 경비까지 포함해서 100억 이상이 들었다고 말씀하셨고 김동욱 위원님께서 그분한테서 박물관장님한테 매입할 때 지금 이 자리에서 제가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상당한 어떤 금액을 들여서 매입을 했고요.
  다만 여기 솔직히 지금 저희도 가장 애로사항이 뭐냐면 이게 아프리카 유물에 대한 전문적으로 감정할 수 있는 국내에 그런 전문가가 없다라고 저희가 보고를 받았고 저희도 그런 부분 수소문하고 있는데 다만 예전에 지구촌민속교육박물관을 운영할 그 시점에 남아프리카공화국 넬슨 만델라 대통령께서 한번 그때 방문을 하셔서 이런 작품들은 우리 아프리카 현지에도 없는 작품으로 정말 희소성 있고 정말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고 말씀하셨고.
  지난번에 모 교수님께서 한번 저희 작품들을 보시면서 이런 작품들 정말 희귀하다 정말 가치가 있다라고 하는데 이걸 객관적으로 솔직히 저희 입장에서는 문서화된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부분이 아직까지 없다보니까. 
  저희도 좀 답답한 부분이 있지만 향후에라고 저희가 지속적으로 이 유물의 가치가 어느 정도 되는지 그런 부분은 전문기관에 저희가 계속 섭외를 해서 전문기관에 저희가 한번 감정 의뢰도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그렇지요.
  목록을 작성하면 감정을 받아놔야 이 작품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런 걸 감정하는 분 있을 겁니다.  아마.
  전문적인 분 찾아가지고 감정을 받아서 목록이 작성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 관    광    과  
(10시 34분)

○위원장 신철기   다음은 관광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관광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외영   반갑습니다. 관광과장 김외영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당선을 축하드리면서 무더운 날씨에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신철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팀장 소개)
  저희 관광과는 케이블카, 루지에 이은 관광 인프라 산업 발굴, 관광객 감소와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관광시스템 도입, KTX 통영 시대에 대비한 통영 관광의 큰 틀을 마련하여 관광 휴양도시 통영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별책)
(관광과 소관)

○위원장 신철기   예.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김태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태균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욕지도 모노레일 있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예.
김태균 위원   관광과에서 지금 시설관리하는 겁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예. 시설 구축은 저희 관광과에서 운영은 지금 현재 통영관광개발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태균 위원   업무는 파악하고 계시겠네요. 그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전반적인 지금 현재 업무는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균 위원   아시다시피 통영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 그죠?
  욕지 모노레일 사고로 통영지역 관광사업뿐만 아니라 통영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지금 현재 수습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재개장까지 얼마의 기간과 소요되는 비용이 얼마가 예산이 얼마나 투입될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외영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번에 사고원인 분석결과에 따라서 사고원인 분석을 마무리하고 지금 현재 설계를 7월 말 되면 완료가 될 것 같습니다.
  설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저희들이 계약 절차를 진행해서 9월이나 10월 중에 지금 현재 선로 복구라든지 비상제동장치 이런 어떤 작업을 갖다가 마무리하고 시험운영을 거쳐 내년 2월 정도 지금 현재 재개장을 목표로 지금 현재 저희들이 현황 사업 관리를 하고 있고요.
  여기에 지금 현재 총사업비는 한 26억 정도가 지금 현재 정비하는데 투입이 될 예정인데 먼저 지금 현재 재개장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사업비 한 17억 정도는 선 투입을 해가지고 지금 현재 사업을 갖다가 통영관광개발공사 예치금을 가지고 현재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고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좀 나중에 지금 사업이 되고 나면 조금 예산이 좀 지원 편성되면 지원을 좀 해주실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고요.
  일단 나머지 9억은 재개장 하고 나서 하부역사 부분에 지금 현재 거기에 선로를 갖다가 조금 이렇게.
  선로를 갖다가 좀 그것 하는 형태로 지금 현재 경사도를 갖다가 조금 조정을 하고 선로를 갖다가 연장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지금 진행을 할 겁니다.
김태균 위원   지금 피해자하고 합의 부분은 다 진행됐습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한 분은 합의가 완료됐고 나머지 여섯 분은 지금 현재 통원치료를 하고 있고 한 분은 지금 입원치료하고 있습니다. 8명 중에.
김태균 위원   그럼 한 분만 합의되고 나머지 분은 합의 지금 진행 중이시네요.
○관광과장 김외영   예.
김태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해수욕장이 지금 개장을 했습니다.  그죠?
○관광과장 김외영   예. 개장을 해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태균 위원   통영 시내 지정 해수욕장이 수륙터, 비진도, 사량도죠. 그죠?
○관광과장 김외영   예.
김태균 위원   추산으로 따지면 한 3만 5천 명 정도가 해수객들이 다녀갑니다.
○관광과장 김외영   예.
김태균 위원   그 외에 비지정 해수욕장을 따지면 우리 한산도, 욕지도 하면 추산이 대략 한 6만 명 정도가 해수욕을 즐기고 우리 통영을 찾아옵니다.
  지금 그분들의 안전과 방역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지금 현재 하루 전체 지정해수욕장이 한 41명 정도 우리 시 안전관리요원하고 시에서 채용한 안전관리요원, 구조구급 해양구조대 쪽 인력 그다음에 소방서에서 지원하는 인력들 해가지고 합쳐가지고 하루에 해수욕장 별로 전체해가지고 한 41명 투입을 해가지고 안전 및 방역관리를 지금 현재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김태균 위원   조금 전에 과장님이 아마 말씀하셨는데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한 번 더 당부 말씀드립니다.
  신경 좀 써주세요.
○관광과장 김외영   예. 알겠습니다.
김태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김태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광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광호 위원   김태균 위원님에 이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지금 수륙터 관련해서 지금 주민들끼리 조금 옥신각신하는 부분들이 있는가 본데 알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주차관리나.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파라솔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됩니까? 시에서.
○관광과장 김외영   지금 현재 주차 문제 같은 경우에는 지금 물량장 주차선이 그어진 부분이 그게 지금 현재 기존 캠코 시설 소유입니다.
  그래서 거기 주차면이 한 41면 정도.
  앞에는 지금 현재 소방서 안전관리요원 텐트가 설치되어 있는데 거기에 지금 마을회에서 작년까지는 작년에 하고 재작년까지는 지금 현재 주차 사용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 앞에는 또 받아왔고요.
  그래서 이장이 바뀐 지가 2020년도에 바뀌면서 그때부터 지금 현재 마을 주민들 간의 갈등이 지금 현재 생겨가지고 올해 받으려고 하니까 실질적으로 이게 소유권이 기재부 땅이다 보니까 거기에서 우리 시가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대부를 받아서 조치를 해야 된다 그렇게 해가지고 지금 캠코에서 그 부분은 아무래도 대부료를 받고 이렇게 해가지고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서 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비치파라솔 문제는 지금 현재 이것도 저희 해수욕장 전체적인 관리 마을 어촌계에서 관리하는 그런 어떤 상황이 되다 보니까.
  일부 지금 현재 어촌계의 파라솔 대여는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를 갖다가 우리 해양개발과에 받아가지고 정상적으로 하는데 마을회에서도 올해 환경 정비라든지 이런 걸 좀 제대로 해보려고 일단 점사용 신청을 내어 하려고 하니까 이게 어촌계 동의를 받아야 되는 사항이더라고요.
  그래서 마을회에서 파라솔 사용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우리 해양개발과에 여러 차례 수차례 해도 어촌계 동의를 안 해주면 사실 불법으로 인지가 되어 가지고 저희들 과에서는 전체적인 어떤 해수욕장 관리는 하고 있지만 이런 좀 애로사항 마을 주민들 간에 오랜 갈등으로 인해가지고 이런 문제가 좀 저희들이 해결하기가 참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법적으로 동의를 해줘야 되는 부분 그다음에 주차료도 대부 계약을 맺어가지고 해야 되는 이런 문제가 있다 보니까 사실 그 부분도 캠코하고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해가지고 지금 현재 그 부분은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것 같고 파라솔 대여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어촌계 동의를 안 해주기 때문에 마을회에서 계속 어촌계에다가 이렇게 좀 해주라고 공문도 보내고 요청을 했는데도 지금 현재까지는 묵묵부답이 되어가지고 현재는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저희들도 계속 민원이 들어오는데 좀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어촌계하고 이장하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관계가 안 좋으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예. 그래서 일반 해수욕객들이 상당히 불편을 많이 겪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정광호 위원   예. 그리고 보니까 거기에 주차를 안 하려고 그냥 한번 돌아서 나가려 하는 사람까지도 주차료를 받는 그런 실정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관광과장 김외영   그런 부분도 저희 시에서 매일 두 명씩 지금 현재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이 상황을 충분히 설명을 해가지고 좀 계도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그건 그렇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그렇다면 지금 사실 우리 통영에 제일 관광 인프라 중에 제일 안 되어 있는 게 육지 해수욕장 아닙니까? 그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좀 제가 돌아보니까 상당히 관광 인프라가 많이 열악한 것 같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육지 해수욕장을 할 만한 곳이 없습니까? 굳이 수륙터 말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할 만한 곳이 없던가요?
○관광과장 김외영   뭐 한 10 몇 년 전부터 해가지고 해수욕장을 갖다가 개발하기 위해서 입지를 갖다가 사리포라든지 광바위라든지 몇 군데 수월리하고 몇 군데를 갖다가 입지 분석을 해가지고 해봤는데 사실상 최고 입지로 괜찮았다고 이렇게 나온 게 사리포 인평동 그쪽이었는데 광바위도 좀 여러 차례 건의가 들어왔었습니다.
  건의가 들어와가지고 저희들이 이게 통영항 내에 있다 보니까 이게 항만 구역이 되다 보니까.
  도 우리 또 항만 관련 부서에다가 승인을 받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뒤에 우리가 모래 부설이라든지 환경 어떤 정비라든지 이런 걸 해보려고 몇 차례 접촉을 했는데.
  했는데 항만 구역이 되어 가지고 사실 조금 도에서는 부정적인 시각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저희들도 조금 이게 해수욕장 인프라가 필요하다 라면 계속 접촉을 해가지고 노력을 하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거기에 너무 한곳에 안 그래도 좁은 곳에 그런 주민 간의 갈등이 있다 보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오히려 우리 통영시로 봐서는 이미지가 훼손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해서 이런 부분들은 한 번 더 우리 과에서도 좀 고민들을 해봐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과에도 내가 그런 이야기도 조금 전에 질의도 했었는데 한산 영화 개봉 이후 우리 관광과에서 예상을 하기로.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호텔이나 숙박시설들의 매진율이 어느 정도 될 것인지 예상치가 혹시 예상을 하고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관광과장 김외영   일단 저희들은 이순신 관련 한산이라는 그런 어떤 영화다 보니까 상당히 흥행을 할 거라고 보고 저희 나름대로 홍보마케팅 계획을 수립을 이미 해가지고 먼저 이순신 관련한 유적지라든지 관광지 그런 관광객들이 와서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 정비라든지 점검을 다 완료를 했고요.
  그리고 이순신 관련 우리 관내에 여행사들이 상당히 이순신 마케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순신 학교라든지 이런 걸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쪽에도 영화 한산 관련해가지고 좀 더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저희들 마케팅이라든지 지원 어떤 예산을 좀 투입을 해가지고 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문화관광해설사라든지 기존에 또 하던 어떤 프로그램들을 좀 보완을 해가지고 이순신 장군 어복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을 갖다가 이벤트 준비를 하고 있고.
  사실 흥행에 대해서 어떻게 흥행이 될지 모르겠지만 몇 명 정도 올 거라는 예측은 할 수는 없는데 아무래도 종전 기존에 오던 관광객 숫자보다는 배 이상은 늘어나지 않겠나 그런 어떤 예측을 하고 있어서 그에 맞춰가지고 우리 관광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이순신 관련 시설이라든지 숙박업소 이런 부분에 충분히 준비를 하고 또 마케팅을 우리가 또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해야 또 많이 찾아올 거니까 그런 마케팅계획도 수립을 해가지고 지금 현재 준비를 한창 하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저는 한번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우리 한산도 야간 여객선 야간 운항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예. 그렇죠.
정광호 위원   그에 대해서 혹여 우리 과에서 관광과에서.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마케팅한 게 있습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저번에 하고 나서는 특별히 하지는 않았는데 이번 한산도 제승당이 어차피 삼도수군통제영 그쪽의 메인 어떤 한산 무대의 주 무대일 수도 있고 그 앞에 견내량하고 같이 있으니까 같이 해가지고 저희들이 마케팅에다가 넣어가지고 같이 하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좀 그렇게 해줘야 되는 게.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지금 야간에 물론 해상택시는 또 해상택시 대로 또 마케팅이 잘 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우리 관광객들이 통영에 와서 그냥 통영에 머물다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배를 한 번도 안 타보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그래 놓고 통영 내가 몇 번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걸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배를 안 타고 통영 왔다고 할 수 있습니까?
  바다의 땅 통영인데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관광객들이 배를 탈 수 있는 특히나 야간에 탈 수 있는 이런 걸 충분히 활용을 해야 밤까지도 우리 통영에 잡아 둘 수 있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이걸 조금 더 관광 트렌드로 해서 좀 더 많이 신경을 써줘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과장 김외영   알겠습니다. 예.
정광호 위원   차라리 밤에.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해설사를 붙여서 어차피 한산 해역을 다니니까 해설사가 있는 밤 야간 여객선 운항이라든지 그러면 관광객들도 거기 타서 해설사들이 이야기해주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밤바다를 거닐다 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관광과장 김외영   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그런 한번 고민을 해봐주십사.
○관광과장 김외영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부탁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그리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저번에 추진을 하다가 말았는데 용화사 저수지.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주변은 지금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지금 전혀 가시적인 움직임이 없어서.
○관광과장 김외영   그러면 봉수골 전반적인 개발계획 그것 말씀이시죠?
정광호 위원   예.
○관광과장 김외영   저번에 타당조사 및 기본계획하고 난 이후에.
정광호 위원   예.
○관광과장 김외영   저희들이 몇 차례 지금 아이디어라든지 여러 가지 조금 프로그램 보완을 해가지고 올해 저희들이 올해의 관광도시에 올리려고 하다가 그쪽 부분이 또 공모가 없어지고 그래가지고 지방소멸 관련해가지고 사업이 있거든요.
  거기에 지금 현재 사업 공모에 한번 넣어 놨고요.
  그다음에 우리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에 지금 현재 더(The) 마을 프로젝트라는 게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현재 지금 대통령 공약사업이고 이래가지고 저희들 한참 자료라든지 계획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 더(The) 마을 프로젝트에 봉수골 지금 현재 사업 아이템 발굴 한 걸 갖다가 일단 넣어놔서 저희들도 백방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사업비가 많이 한 100억 가까이 소요가 되다 보니까 일단 여러 군데 공모사업이라든지 정부의 개발계획 관광개발계획이 있는 부분에 저희 계속 접촉을 하고 있고 그 부분이 상당히 좀 아이템이라든지 사업이라든지 관광 어떤 요인이 상당히 있는 것 같아가지고 계속적으로 하고 계시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정광호 위원   예. 제가 생각할 때.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통영의 관광의 중심은 제가 볼 때는 미륵도라고 생각하거든요.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감히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그 정도로 미륵도에 관광시설이 집중화되어 있다 보니까 거기에 좀 더 나름의 인프라를 더 구축해야 되지 않느냐.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 지금 그저께도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전화를 드려서 용화사 물 왜 빼느냐고 자꾸 이야기를 드렸는데 왜 빼는지 지금 답변을 들려주실 수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전화상으로 말씀드렸듯이.
정광호 위원   예.
○관광과장 김외영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게 아니고 수문 조절 기능이 자동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일정 수 이상이 올라가면 수문이 개방이 되어가지고 물이 내려오는 형태로 되어 있고 그래서 의원님 전화받고 우리 담당직원을 시켜가지고 바로 지금 현재 수동으로 할 수 있게끔 조치를 해놨습니다.
  덧붙여 지금 위원님 책상에 저희들 당신이 가보지 않는 곳 통영이라는 책자가 있습니다.
  그쪽에 지금 그동안 많이 알려진 통영 관광지가 아닌 좀 전문가들이 좀 쉽게 탐방을 하고 하는 어떤 그런 쪽으로 해가지고 봉수골이라든지 풍화리라든지 화삼리라든지 새로운 어떤 관광지를 많이 조명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광호 위원   예. 그래 작년에도 아마 물 빠지는데가 있어서 우리가 잡았던 기억들이 있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그래가지고 정점안 팀장님 작년에 진단 결과는 어땠습니까?
○위원장 신철기   발언대 나와가지고.
○관광시설팀장 정점안   안녕하십니까. 관광시설팀장 정점안입니다.
  저희가 올해 예산에 용화사 수원지 수문학적 안전 조사를 한국수자원공사에다 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용화수원지 용화 댐은 직접적으로 낙하하는 부분이다 보니까 지금 현재 물이 떨어지는 부분보다는 1m 50 정도 더 낮춰가지고 물을 저수를 해야 안정적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까 정광호 위원님께서 물어보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문학적 안전조사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도 관광자원개발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재난기금사업으로 일단 그쪽 부분은 선정이 될 수 있게끔 관계 부서와 그다음에 저희들 도에다 계속 올해 건의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수문학적 안전성 조사의 결과에 따라서 마루 뚝을 낮추게 되면 물을 가두는 데는 특별한 재해 그다음에 태풍, 집중호우가 예상되지 않는 이상은 물을 빼는 일은 거진 없을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물은 조금 우리 용화사 종묵스님 말씀에 의하면 재물과 같아서 물이 용화사 저수지에 물이 담겨 있어야 우리 통영 경제가 잘 돈다고 그러니까 물론 그게 사실일지 아닐지는 몰라도 그리고 그 주변이 온도가 낮아진답니다.
  땅이 드러나가지고 벌겋게 있는 것보다는 조금 물이 반반하게 차 있으면 더 보기가 좋을 것 같아서 이제는 물 빼지 말고 조금 받는데 좀 주력을 해주십사 부탁을 당부를 드립니다.
  부탁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정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정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몇 가지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여름휴가 시즌에 우리 통영을 홍보하는 프로그램 특별하게 있습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지금 현재 우리 올해 ‘통영 여행가는 해’라고 해가지고 저희들이 통영에 많은 여행을 오실 수 있게끔 다양한 한 30개 과제를 이벤트라든지 관광마케팅 지금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엊그제 저한테 전화가 왔는데 다른 시군에는 여름 관광 휴가철에 관광 홍보도 많이 하고 자기 자치단체를 소개도 많이 하고 하는데 우리 통영은 아예 눈에 보이지 않는다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거든요.
  또 유념하셔가지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위원장 신철기   여름철에는 특별히 좀 홍보에 좀 철저를 기할 수 있도록 좀 그래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우리 관광안내소가 몇 군데지요?
○관광과장 김외영   관광안내소가 지금 11군데 지금.
○위원장 신철기   11군데.
○관광과장 김외영   예. 해설사가 지금 근무서고 있는데.
○위원장 신철기   예. 원문고개 원문 농촌지도소 들어가는데.
○관광과장 김외영   거기에는 폐쇄가 되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폐쇄되었습니까? 그럼 거기는 뭐로.
○관광과장 김외영   예. 거기에는 지금 택시쉼터로 지금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택시쉼터로 씁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예. 택시쉼터로 조성해가지고 그리하고 거기의 기능이 지금 현재 한산대첩광장에 여행자 플랫폼하고 관광안내소 그쪽으로 같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필요성을 못 느껴서 폐쇄시켰네.
○관광과장 김외영   그건 아니고.
○위원장 신철기   그러면.
○관광과장 김외영   한산대첩광장에 관광안내 종합기능이라든지 여행자 플랫폼 기능을 갖다가 같이 있으면서 거기에서 종합적으로 하고 주로 죽림 같은 경우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을 하지 않는다는 그런 여론이 있어가지고 저쪽으로 다 옮겨가지고 2년 전에 옮겨가지고 다 조치를 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아. 폐쇄 시켰습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예.
○위원장 신철기   그다음 9페이지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사업 추진되어 있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위원장 신철기   이게 주관단체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에서 하게끔 되어 있네요. 그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위원장 신철기   문화재단에서 관광까지 같이 맡겼습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사실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이 2년 전부터 지금 현재 정부에서 상당히 좀 육성을 하고 상당히 관심 있게 추진하는 사업인데 이게 작년부터 공모사업을 지금 현재 추진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한산대첩문화재단에는 사실 관광기능이 있기에는 사실 다른 지금 현재 축제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시설관리라든지 이런 기능이 많이 있다 보니까 신경을 많이 쓸 수 있는 부분이 안 돼가지고 여기서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직원 2명을 갖다가 인턴을 2명 채용을 해가지고 사업을 하거든요.
  하고 나서 나중에 유지 관리할 때는 일부 저희과 하고 한산대첩문화재단에서도 같이 하는 그런 형태로 하는데 이런 사업이 좀 활성화되려면 별도의 어떤 관광협의체라든지 관광조직이 좀 아마 별도로 좀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관광도시인데도 그런 기능이 전혀 없어가지고 사실 그런 게 애로사항이 많이 있거든요.
○위원장 신철기   그래 여기에 대해서 저한테 이야기하는 분들도 제법 있습니다.
○관광과장 김외영   예.
○위원장 신철기   문화재단에서 이런 것까지 하면 곤란하지 않느냐.
○관광과장 김외영   좀 부화가 많이 걸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문화재단에서 문화행사에 좀 치중해야지.
○관광과장 김외영   예.
○위원장 신철기   그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여기에 또 한다는 것은 좀 우리 관광업체들이 좀 있죠?
○관광과장 김외영   지금 현재 여행사들이 있는데 사실 소규모고 사실 크게 역할이 단체나 협의체가 없어가지고 좀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하여튼 이것은 다시 재검토해가지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위원장 신철기   방법을 좀 바꾸는 방향으로 하시든지 좀 그래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해저터널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조성 자그마치 예산이 예사로 안 많은데.
○관광과장 김외영   예.
○위원장 신철기   특히 주민 교통수단 관계 이것.
○관광과장 김외영   예.
○위원장 신철기   이것은 만약 그때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지 시작할 때 하면 늦습니다.
  먼저 교통대책부터 강구하고 이런 사업을 해야지.
○관광과장 김외영   예. 저희들도 이제.
○위원장 신철기   유념하셔가지고.
○관광과장 김외영   예.
○위원장 신철기   예. 주민소통부터 먼저 대책을 강구하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외영   예.
○위원장 신철기   다음 통영 루지에서 저희들한테 몇 % 수익금을 줍니까?
  4%입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4%.
○위원장 신철기   4% 이면 연간 한 얼마나 됩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그 금액은 환산 안 해봤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안 해봤습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별도로 자료 요청 주시면 저희들 파악을 해가지고.
○위원장 신철기   다음에 자료를 해가지고 그래 좀 해주이소.
  남파랑길이 어디입니까?
○관광과장 김외영   남파랑길은 우리 지금 시민문화회관 남망산 공원 입구에서.
○위원장 신철기   예.
○관광과장 김외영   평림동 있지 않습니까.
  평림동 길 쭉 해가지고 무전동 바로 입구 배수지 그쪽까지가 남파랑길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19페이지 해양레포츠대회 개최를 통한 해양레저관광도시 구축 이것 바다에서 하는 이 행사는 안전사고 특히 유념하셔야 됩니다.
○관광과장 김외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안전대책에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작년인가 사고가 나셨지요.
  작년인가 그 작년인가.
○관광과장 김외영   19년인가 18년도에. 예.
○위원장 신철기   예. 그러니까 안전대책 특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정광호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우리 통영에 육지에 해수욕장이 없다는 것은 참 말이 안 됩니다.  그죠?
  다 우리 고민 좀 해야 될 일인데 좀 적극적으로 갖고 좀 한번 찾아보십시오.  육지에.
○관광과장 김외영   육지는 두 차례에 걸쳐가지고 십몇 년 전에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사리포하고 광바위하고 수월리 쪽에 나왔는데 입지가 그나마.
○위원장 신철기   그때 제가 알기로는 사리포가 거의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왜 안 됐을까요?
○관광과장 김외영   십몇 년 전에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일단은 예산이 엄청나게 좀 많이 투입될 수 있는 그런 요인이 많이 있었고요.
  광바위는 보니까 통영항 거기에다가 자료를 찾아보니까.
○위원장 신철기   그렇지요. 보기는 좀 힘들 거고.
○관광과장 김외영   도. 예.
  항만 부서에서 조금 일단 부정적인 어떤 그런 어떤 의견을 제시했고.
○위원장 신철기   사리포 같은 경우에는 굴 양식장 보상금 때문에 그러는가 모르겠는데.
○관광과장 김외영   아. 예. 맞습니다.
  예.  지금 말씀하시니까 그쪽 부근 비슷하게 맞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그러니까 그 장소를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든지 육지에 그래도 통영 같은 데는 해수욕장 하나 있어야 관광객 해수욕객을 소화도 하고 그래야지 지금 바다로 다 가면 섬으로 간다는 것은 교통 편의라든지 이런 게 안 좋다 보니까 암만해도 접근성이 용이치 않거든요.
  그래서 육지에 좀 될 수 있으면 설치하는 방법을 우리 좋은 과장님하고 우리 팀장들 좋은 머리에 좀 아이디어를 개발해가지고 될 수 있으면 육지에 좀.
○관광과장 김외영   예.
○위원장 신철기   만들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 시설관리사업소 
(11시 10분)

○위원장 신철기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임형수   시설관리사업소장 임형수입니다.
  먼저 제9대 통영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신철기 기획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과 함께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한 노고에도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팀장 소개)
  그럼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별책)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위원장 신철기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김태균 위원님.
김태균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연일 주요업무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에서 가장 간략하게 우리 업무보고를 하신 것 같은데.
  지금 통영시 시설관리사업소의 역할이 뭔지 제가 좀 궁금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제가 질의 드리는 취지는 통영의 시설관리가 여러 군데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정확하게 전체적인 파악은 안 했는데 그런데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지금 관리하는 것은 시립도서관하고 문화회관하고 두 곳뿐이네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임형수   예. 맞습니다.
김태균 위원   그 외에 아마 시설관리를 아마 뭐 다른 과에서 아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문화예술과라든지 체육진흥과라든지 전문성이 그 과에서 한다 해서 꼭 그 과에 대한 전문성이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하기가 좀 어려워서 거기에 대해서 우리 관리소장님께 질의 한번 드리는 겁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임형수   감사합니다.
  시설관리사업소는 대부분 지자체들도 그렇고 저희 시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말 그대로 시설 관리를 위해서 존재하는 사업소입니다.
  그런데 2017년 정도까지만 하더라도 시설관리사업소에서 방금 위원님 말씀하셨던 문화시설 특히, 수산과학관이라든지 시민문화회관과 수영장뿐만 아니라 향토역사관, 청마문학관, 박경리기념관, 김춘수 유품전시관, 김용식·김용익 기념관까지 다 아울러서 처음에 관리를 하는 시설관리사업소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조금 기억하고 있는 부분은 주변에서 이런 문화시설이라든지 수산 관련 시설들은 전문성이 있는 그 해당 부서에서 맡아 하는 게 맞지 않느냐는 그런 의견이 있다가 아마 조직개편이라든지 그런 과정에서 일부 업무가 조정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라도 혹시나 물론 전문성을 가진 부서에서는 전문성을 가지고 시설에 대한 기획이라든지 조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하고 어떻게 보면 시설관리사업소는 단순한 시설 관리 업무로서의 역할을 한다 하면 충분한 역할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조직개편이 있을 예정입니다만 그때 조금 저희들도 의견을 제시를 해서 시설관리사업소의 역할을 조금 더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균 위원   감사합니다.
  우리 하반기에 아마 조직개편을 하실 때 우리 시설 소장님께서 금방 그 내용에 대해서 아마 의견을 좀 제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김태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소장님은 예산계장도 오래 하셨고 참 고생 많이 했습니다.
  우리 시의 예산 지원하고 보조받고 또 예산 따오느라고 고생도 많이 하셨고.
○시설관리사업소장 임형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수영장은 여기서 관장 안 하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임형수   예. 수영장은 시민문화회관의 같은 건물에 있습니다만 체육시설로서 교육체육지원과에서 현재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아. 체육지원과에서.
○시설관리사업소장 임형수   예.
○위원장 신철기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소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O보  건   소  소관 
    - 보 건 위 생 과  
(11시 20분)

○위원장 신철기   다음은 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현재 보건소장이 공석인 관계로 보건위생과장으로부터 간부소개와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인사드리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차현수입니다.
  보건소장님의 공석으로 보건위생과장인 제가 인사드리게 된 점 양해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신철기 기획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시민의 높은 지지를 받아 제9대 통영시의회 의원이 되신 것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보건소는 시민의 보건 향상과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 재 유행으로 늘어나는 확진자의 재택치료관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보건소는 보건위생과를 비롯한 3개 부서로 소속 부서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과장 및 팀장 소개)
  이상으로 보건소 소속 부서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위해 보건위생과장님은 보고 준비를 해주시고 건강증진과장님과 건강치매정책팀장님은 퇴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장 외 건강증진과장 및 건강치매정책팀장님 퇴실)
○위원장 신철기   그럼, 보건위생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반갑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차현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신철기 기획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팀장 소개)

(참  조)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별책)
(보건위생과 소관)

○위원장 신철기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광호 위원님.
정광호 위원   과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누구보다도 제일 일선에서 고생하고 고민이 많은 보건위생과 직원들이 정말 우리 직원들 때문에 우리 통영시민들 건강이 유지되고 있지 않나 하는 고마움을 시민을 대표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저는 제가 사진을 찍어 놨는데 방역과 관련해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자료화면 띄움)
  우연찮게 출근하는 중에 불이 났길래 내가 사진을 찍어놨는데 지금 방역하시는 분들 관련해서 민원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특히 읍면동은 재배정해서 하지만 동에는 예전에는 통장 또 새마을에 주던 것을 바꿔가지고 통영시에서 하다 보니까 주민들의 불만들이 많더라고요.
  그 불만들을 어떻게 해소하는지.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아.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2020년 이전에는 동에까지 보건소에 민원기동반을 두고 동하고 읍면지역에 모두 재배정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22년도 이후에 읍면지역은 재배정을 해서 읍·면장 책임 하에 진행을 하고 있고 동지역은 보건소에서 인부를 채용해서 동지역에 다시 내려보내고 있거든요.
  현재 그때 당시에 읍면동 지역에 재배정을 해주면 동지역 주민의 자치단체에서 위탁을 해서 필요한 시기에 소독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자체가 또 문제가 되고 왜냐면 민원들이 필요한 시기에 그때그때 소독이 안 되고 그 단체에서 할애한 시간에 소독이 된다는 그런 여론 때문에 인부를 채용해서 상시 근무를 시키면서 즉각적으로 저희들이 대응한다고 하고 있고 지금 현재 저희들 입장에서는 보건소로 민원이 들어오는 민원은 그렇게 많지가 않은 걸로 파악이 되고 있거든요.
정광호 위원   당장 보건소로는 안 들어오는데 동으로는 많이 들어오거든요.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그래 이제 저희들도 동에 나가보면.
정광호 위원   예.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자치단체 위원님들께서 불편한 사항을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상으로는 사업의 목적으로 보면 민원에 잘 대응이 된다고 저희들은 또 보고 있는데 단체들의 입장에서 보면.
정광호 위원   저는 단체의 입장이 아니고 주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단체 통장이면 통장이나 새마을회에서는 구석구석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구석구석을 치는데 그분들에게 맡겨놨더니 너무 일방적인 길만 오고 우리한테는 오지 않는다는 그런 불만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또 통장들이고 그런 분들한테는 주민들이 쉽게 쉽게 이야기를 하는데 반해서 그분들하고는 마주치기가 마주치는 시간이 한정적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예. 처음 근무를 시킬 때는 우리가 4월에 처음 시작할 때는 지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고 해서 최대한 관내를 파악하는 걸 우선으로 시켰고 그래서 최대한 저희들이 주민 동지역에 최대한 하라고 하는데 그게 현재로서는 파악되지 않았는데 좀 더 정확하게 파악해서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그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 또 방역하신 분들 기존 배정을 받아가지고 방역을 하신 분들한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또 지금은 새로운 신규직원들을 받아가지고 그래서 내가 왜 불 사진을 올려놨는가 하면 그분들이 아직 손에 숙달이 안 돼서 이런 경우도 생긴다고 제가 또 그분들한테 자문을 한번 받아봤습니다.
  받아 보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알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그래서 좀 결국에 이런 게 위험한 걸 다루는 거니까 좀 숙달된 사람들이 하고 있어야 맞지 않느냐.
  이게 자꾸 일자리 창출의 개념으로 가면 저런 사람들이 발생될 수밖에 없지만 이게 자꾸 우리 주민들과 밀접하게 맞아져 돌아가는 상황에서는 좀 더 기술적이고 좀 더 주민친화형으로 가야 되는 게 맞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문제점을 파악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정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태균 위원님.
김태균 위원   예. 반갑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서 또 우리 보건소에서 연일 또 바쁘신 업무를 보고 계신 줄 알고 계시고 저 또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지금 휴가철이기 때문에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죠?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도서지역으로 지금 많이 들어가시는데 우리 도서지역에 의료장비라든지 응급장비가 잘 구축이 되어 있는지 또 도서지역에서 혹시나 응급환자 이송 시 타기관과 협력체계가 잘 되어 있는지 그것도 궁금해서 질의 드리는 겁니다.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지금 3개 도서 지역에는 보건지소가 보건지소에는 공중보건 의사를 배치를 해두고 있습니다.
  공중보건 의사 중에 의과 부분에 대해서는 야간 및 주말에도 근무를 할 수 있도록 2명을 같이 배치해놨거든요.
  한의약 말고 의과만 2명을 배치를 해서 연중무휴로 돌아갈 수 있도록 대응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의료장비 등은 지금 필요한 장비에 대해서 농어촌 개선사업에 저희들이 복지부에 신청을 해서 최대한 장비를 보강하고 있습니다.
김태균 위원   혹시나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이송.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예. 응급환자는 지금 현재 보건소에서 응급을 이송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우리 의사선생님이 판단하에 바깥으로 이송을 해야 되겠다 하면 119 그다음 해양경찰서 등을 동원해서 지금 현재까지는 잘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균 위원   아시다시피 좀 도서지역은 약간 취약합니다. 그죠?
  이송하는 데 시간도 좀 걸리고 사실 뭐 욕지도 같은 경우는 아마 우리 119라든지 해양경찰 기동정으로 움직여도 최소 30분에서 40분 아마 소요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우리가 의회에서 장비라든지 이런 게 잘 갖춰져 있으면 도서지역에서도 충분히 치료라든지 할 수 있는 부분을 혹시나 그런 장비가 없어가지고 또 육지로 이송되는 그리하면 또 국가적인 손실이고 또 통영으로 따지면 또 통영적으로 손실이니까 그 부분 좀 장비 구축 부분에 신경을 써주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태균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김태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우리 배윤주 위원님.
배윤주 위원   예. 차현수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보건위생팀장님들 너무 애쓰시고 수고 많으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쉽게 포스트 코로나를 얘기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 계속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니폼을 다 벗지 못하고 입고 계시는데 우리 통영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계속해서 그런 부분이 지속되어 가지고 코로나 환자들이 재확산 되는 이런 부분에서 혹시 대안이나 방침 같은 것을 갖고 계십니까?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지금 재난안전 본부 지침 자체가 사회적 거리두기 라든지 이거를 다시 하지는 않는다고 특별한 상황이 생기지 않으면 해제된 거를 다시 시행하지는 않는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환자 대응, 진료 대응에 지금 정비를 하고 있고요.
  관내 의료기관을 지금 호흡기 환자 전담체계로 바꿔서 최대한 환자들이 진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그렇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는 완화되었지만 지금 내일모레 또 한산대첩 큰 행사가 앞에 진행되고 있어서 지금 예전에 하던 우리 시외버스 터미널하고 여객선 터미널 쪽에 시장님께서 좀 더 신경을 써라 시민들이 너무 해이해져 있는 것 같다.
  경각심을 좀 고취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적십자봉사회하고 자원봉사협의회를 좀 동원을 해서 캠페인을 좀 하고 손소독제라든지 살균소독제를 좀 배부하면서 경각심을 고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배윤주 위원   애쓰십니다.
  그리고 사실 지금 저희가 언론상으로 보면 4차 방역.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접종.
배윤주 위원   4차 접종 부분에 대해서 그만큼 효과가 있냐 없냐 젊은 사람들은 말을 좀 하시는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약간 호응도가 떨어지고 50대 자율 이런 것도 잘 안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사실은 이게 중환자가 발생했을 때 문제점이 있다 보니 건강 취약층들한테는 좀 간곡하게 당부해서라도 접종률을 높이는 방법도 고려 중에 계신지요.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예방접종 이상반응 염려 때문이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미 한번 코로나에 확진되고 나았는데 또 맞겠느냐 하는 그런 긴장완화 분위기가 높다 보니까 접종률이 사실상 향상이 높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언론에서도 계속 이야기하다시피 코로나 확진 자체에 대한 방어력은 약하지만 감염 이완 중증으로 넘어가는 것은 막을 수 있고 그다음에 중증으로 이완됐다가 사망에 대한 위험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접종을 하라고 권유하고 있는 입장이어서 저희들도 경로당에 나가서 어르신들은 위험하니까 맞으므로 해서 중증 이완율이 약하고 사망률이 낮아질 수 있으니까 접종을 하시는 게 좋다고 사전예약을 저희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서 받아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도서지역에는 접근성이 어렵기 때문에 저희들이 방문접종을 마을 별 신청을 받아서 방문접종을 나가고 있습니다.
  최대한 접종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배윤주 위원   도서지역도 그렇지만 읍면, 면지역 같은 경우도 어르신들이 주거하는 부분에서 가능할 수 있는지도 한번 검토해 보셔가지고 좀 확장을 하는 쪽으로 하는 게 조금 더 안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사실상으로는 방문접종 자체가 허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배윤주 위원   경로당에서 하는 것은 안 되는 걸로.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예. 그런데 보건지소가 있는 곳에는 보건지소에는 의사랑 우리 간호사하고 보건기관이기 때문에 가능해서 도서지역만 방문을 나가고 있고 그 외에는 필요에 의해서 차량을 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나오시기 힘드신 분들에 대해서는 차량을 지원해서 모시고 나오는 방법을 지금 대책을 세우고 있는 중입니다.
배윤주 위원   그것도 좀 적극적으로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사실은 분위기가 좋아서 통영도 관광객들이 좀 많이 들어오시는 것 같아요.
  아직 여름철 관련해갖고 음식물로 이렇게 신고되거나 그런 상황은 없지요?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현재 음식물은 없고 민원 불편사항 친절에 대한 불친절에 대한 것은 간간이 있는데 음식물 위험은 현재는 없습니다.
배윤주 위원   위생업소를 다 관리하고 계시니까 일이 또 가중될 것 같지만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배윤주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예.  정광호 위원님.
정광호 위원   한 개 더 물어볼게요.
  포충기 관련해서 좀 벌레들이 많은 곳은 일부러라도 포충기를 우리 좀 몇 개씩 놓아서 주면 안 될까 하는 제가 건의를 한번 드립니다.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최대한 민원 수요에 맞춰서 포충기를 설치해 드리려고 현장에 파악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으로는 포충기에 대한 효과적인 효율 면은 사실 좀 낮다고 저희들하고 질병관리본부 측에서도 효율은 낮다고 하고 있는 게 이게 왜냐면 포충기 자체가 유인 유문등을 이용해서 벌레들을 유인해서 잡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야간이라도 요즘은 가로등이라든지 주변의 조명이 너무나 밝기 때문에 사실은 효과는 조금은 약합니다.
  그렇지만 주민들이 모기가 날고 있는 자체를 보고 거기에 대해서 필요로 하니까 저희들이 사업을 안 할 수는 없으니까.
  필요에 의해서는 해드리고는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밤에 그렇다고 방역을 해달라 하기는 그렇고.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예. 예.
정광호 위원   하니까 포충기 같은 것 아무래도 좀 달려있으면 주민들이 좀 안심을 하지 않을까.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예. 최대한 올해도 수요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곧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저희들이 항상 그렇습니다.
정광호 위원   다른 도시에 가면은 보면 거의 가로등하고 같이 거의 개수가 비슷하게 놓인 데는 제천 같은데 가서 보니까 거의 많이 달려 있더라고요.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저희들도 올해 한 10개 넘어 19개 정도.
정광호 위원   예.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최대한 민원이 원하는 데는 해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정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조필규 위원님.
조필규 위원   예. 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혹시 섬지역에 근무하시는데 불편한 점은 없으십니까?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섬, 도서지역 근무자.
조필규 위원   예.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저희들 최대한 그 불편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보건지소에 관사도 리모델링을 하고 보건진료소 쪽에도 오래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근무환경이라도 좀 좋게 하려고 복지부 예산을 좀 신청해서 최대한 개선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필규 위원   예. 코로나 또 재유행 때문에 수고가 많으신데 섬까지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궁금한 게 헌혈 있지 않습니까.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헌혈.
조필규 위원   헌혈. 예.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헌혈은 예방 의약계에서 하는 거라서 팀장님.
조필규 위원   헌혈이 어떻게 되고 부족한 점이 없는지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헌혈 쪽에 대해서는 건강치매정책과 의약 부서에. 예. 해주십시오.
○위원장 신철기   예.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상당히 우리 보건소 직원님들 고생 많습니다.
  우리 보건소 직원이 자그마치 한 200명 정도 지금 근무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죠?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전체 기간제까지 다 합쳐서.
○위원장 신철기   기간제까지 합쳐서.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예.
○위원장 신철기   그렇고 또 우리 과장님께서 보건위생과의 우리 팀이 7팀입니다. 그죠?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예. 맞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원래 4개 팀 이상 되면 관장하기 힘듭니다.
  그런데 고생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코로나에 근무 종사자들 수당이라든지 이런 것은 제대로 지급이 됩니까?
  그전에 보도상으로 보면 제대로 인건비라든지 수당이 제대로 지급이 안 된다는 보도가 되어 있던데 요즘은 어떻습니까?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최대한 지금 공무원은 초과근무 수당으로 좀 대체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기간제 선생님들은 휴무 대체휴무를 주는 걸로 조정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그럼 지금 우리 통영의 보건소에 코로나 근무 요원들은 인건비라든지 수당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가 없다 이 말씀이죠?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지금 현재는. 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현재는.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예.
○위원장 신철기   그전에 것도 다 지급됐죠?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예.
○위원장 신철기   그다음에 공중보건의 요즘 근무상태가 어떻습니까?
  잘 하고 있습니까?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예. 전에는 공중보건 의사가 일반의 선생님들이 도서지역에 배치되는 경우가 들어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도서지역에 휴일 야간 근무 그러니까 비상응급 체제가 대두되면서 도서지역에 전문의 선생님 그다음에 인턴을 진행하고 계신 분들을 주로 전문의를 배치하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고 또 모자랄 때는 일반의도 배치를 하지만 전문의 선생님이 배치됨으로 해서 병원에서 인턴을 하시다 오시던 분들은 그래도 좀 더 근무에 일반 선생님들 보다 좀 더 잘 해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현재는 큰 어려움 없이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하여튼 보건소 참 고생이 많습니다.
  열심히 하는데도 표는 잘 안 나고 엊그제 인수위원회 보니까 불친절하다고 또 보고가 되고 막 그러는 모양인데.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죄송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사실 일이 격하다 보면 친절이 잘 안 나옵니다.
  조금 일이 좀 여유가 있어야 친절하게 베풀고 그러는데 어떻든지 어려운 여건 속에도 열심히 우리 시민들 건강을 위해서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차현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 건 강 증 진 과  
(11시 53분)

○위원장 신철기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간단간단하게 하십시오.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인사드리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신철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배석한 담당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팀장 소개)
  건강증진과 업무는 생명의 시작 난임에서부터 생의 마지막 자기 생명 의사결정권까지 전 생애 주기별 건강관리사업 추진과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등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  조)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별책)
(건강증진과 소관)

○위원장 신철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필규 위원님.
조필규 위원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혹시 알고 계시나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이라고.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제가 들어는 봤는데 정확하게…….
조필규 위원   이게 지금 임산부 분들 친환경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경남에 보면 창원, 진주, 사천, 김해, 거제 다 있어요.
  통영시가 빠졌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놓치신 것 아닌가 해서 한번.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그것은 저희들이 아니고 농업기술센터 쪽에…….
조필규 위원   농업기술센터에서 받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조필규 위원   건강플러스 사업이라고 있길래 한번 여쭤봅니다.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저희들도 같이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는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조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광호 위원님.
정광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저는 봉평동 주민으로서 참 고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침에 두 군데나 주민 체조교실을 열어줘서 주민들이 워낙 지금 많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서 참 고맙다는 생각을 아침마다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도 조금 월, 수, 금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 주민들이 미수동 해양공원에서 월, 수, 금 안 하고 월, 화, 수, 목, 금해주면 안 되겠느냐고 그런 의견도 있거든요.
  그래서 노인체조는 아침에는 노인체조하시는 강사님이 월, 화, 수, 목, 금 자기가 직접 해주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쪽 당산나무 광장에서 하시는 분은 월, 수, 금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번에 과장님께서도 다른 데서도 할 만한 공간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신다 했는데 통고 운동장에도 어르신들이 많이 오는데 그 부분은 지금 파악이 됐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일단 저희들이 올해 사업은 작은 규모로 가보자 그래서 저희들이 당산나무도 저희들이 넣었고 과거에는 주민들이 많이 모이고 운동장에서 어떨 때는 70~80명씩 모여 갖고 하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고 점점 마을에 스며들면서 주변에서 오기 쉽게 접근하기 쉽게 하자 그래갖고 올해는 그렇게 작은 쪽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검토해 보고 저희들이 가능한지 한 번 더 보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그런 방법이 오히려 대규모로 모아갖고 하는 방법보다 오히려 그게 더 낫지 않을까.
  그런데 너무 기간을 길게 가져가는 것보다 11월까지 하는 것보다는 10월 말까지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아침 운동은 11월이 넘어가버리면 해도 늦게 뜨고 춥기도 하고 그러니까 호응도가 점점 떨어져 가고 나중에는 몇 명 안 나오시더라고 11월 말경에 가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좀 고려를 해서 좀 했으면 좋겠다.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검토해가지고 조정 가능한지 한번 보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정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배윤주 위원님.
배윤주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덕분에 저도 더 건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건강증진과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도 그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우리 동네 해맞이달맞이 체조교실 죽림에서 진행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걷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걷다가 이게 뭔가 싶어서 많이들 오십니다.
  그래서 신청하신 분은 한 열 댓 명 되시면 신청 못하시고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같이 체조하시는 분들은 그 2배 정도 되시는 것 같아서 저도 할 수 있으면 우리도 다 했으면 좋겠다 월, 화, 수, 목, 금 그런 말씀드리고 저희는 분위기가 좋으니까 12월 초 이렇게 해가지고 크리마스 시즌까지 좀 해서 축제 분위기 좀 띄워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조금 젊은 분들이 많이 오시죠?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배윤주 위원   우리 쪽은 그죠?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요즘은 많이 참여합니다.
배윤주 위원   예. 그래서 그 프로그램이 참 좋더라 그래서 우리가 좀 공간을 해떨어지고 잘 활용할 수 있었다는 말씀드리고 활기차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하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저번에 지금 회기가 바뀌었지만 공공산후조리원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저렇게 계속 논의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죠? 과장님.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배윤주 위원   아무래도 다른 데서 중앙에서 볼 때는 인근 뭐 다른 지자체에서 볼 때는 산후조리원이 의료기관이 아니다 보니 어디 있으면 경쟁력 있는 곳으로 가면 좋겠지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중앙에서 볼 때는 그런데 제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통영에 산후조리원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사실 통영에 산후조리원이 있어도 나는 돈이 좀 많으니까 형편이 좀 되니까 더 좋은 곳에 가실 수도 있습니다.
  항상 여력이 있으신 분들을 위주로 정책을 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우리 통영시가.
  거기 있으니까 그나마 가는데 거기 없으면 100만 원이 아니라 한 150만 원 줘도 못 가는 사람도 안 있습니까?  그죠?
  지금 보니까 한 445명 정도 아이를 낳은 거네요.  이분들은 그죠?
  저희가 생각해 볼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통영시가 이게 민간의 영업 위주로 생각하면 안 된다.
  지금 지방소멸이라고 얘기해갖고 중앙에서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기금도 준다 하는데 기금을 주면 우리 목적에 맞게 써야지 왜 그걸 이상하게 공모를 해가지고 SOC사업까지 다 넣습니까.
  정말 이게 제대로 하려고 하면 우리 시가 꼭 이게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저는 이걸 중요하다고 주장할 수 있겠지만 제대로 출산이 장려되고 인구정책에 소멸지역에서 방지할 수 있는 내용이 뭔지를 보고 그걸 가지고 큰 그림을 그려야 되는 예산 아닌가 싶고요.
  우리 부서에서 조금 노력해 주셔서 있을 때 지키는 것이 예산을 절감하는 이유입니다.
  만약에 사라지고 나면 새로 짓는다 새로 만든다 그걸 우리 예산 감당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은 더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시장님께 말씀도 좀 해드리고 그래서 이게 조금 산후조리원의 공공산후조리원으로 가기 중간 단계라도, 있는 산후조리원 어떻게 지킬 것인지에 대해서 중앙에서는 어떤 식으로 방침을 갖고 있다 저도 잘 알고 있어요.
  조례를 바꿔보려고까지 하는 입장에서는 그런데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지역에 산후조리원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시의원으로서 그럼 그걸 어떻게 우리가 이걸 틈새에서 지켜낼 것인가에 대해서 공무원들께서 조금 고민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제 맘을 좀 알아주셨으면 우리 시민의 마음입니다.  사실은.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충분히 의원님 말씀 새겨듣고 저희들이 검토를 지금 하고 있고요.
  지금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하나밖에 없는 산후조리원이 그것마저 없어지면 안 되니까.
  저희들이 지금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 조례에 관한 변경 협의 요청을 지금 올려놨습니다.
  만약에 그게 가능하게 되면 산후조리 비용을 저희들이 이 앞에 인수위원회 때 전 출산 인원인한테 주게끔 하자라는 말이 나와서 일단 이게 통과가 되면 지금 시장님한테 결재도 올라가 있는데 전 출산인에게 다 주는 걸로 소득기준 상관없이 이렇게 되면 지금 기존에 있던 산후조리원뿐만 아니라 또 제2의 산후조리원이 생길 수도 있을 것으로 그리 생각됩니다.
  그런데 공공산후조리원은 사실 저희들 이익에서 우리 지역에서는 조금 이해타산이 맞지가 이해타산은 아니지만 왜냐면 도에서 건물에 대한 그거밖에 안 됩니다.
  그럼 나중에 운영에 대한 것은 우리 오롯이 시비로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보면 들어가는 예산에 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극히 적더라고요.
  예.  저희들이 나름 그것은 별도로 그때 의원님한테 아마 말씀드린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배윤주 위원   저도 제가 그 모든 걸다.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배윤주 위원   1안, 2안, 3안 그리고 주위에서 무슨 조례를 가지고서도 안 된다고 하는 이유, 근거 다 저도 해봤고 국민권익위원회까지도 제가 제안을 해봤어요.
  그쪽에서 말하는 근거는 맞더라고요.
  수긍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시의 의원으로서 볼 때 우리 시에 공공산후조리원이 민간 영역을 떠나서 있어야 되는 거죠.
  그런데 진짜 지방이 소멸되는 데 대해서 뭐가 문제인지 중앙이 알고 있는지 내가 물어보고 싶더라고요.
  자기들 입장에서는 인근 이 지역이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고 여기 없으면 저기 있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없어도 거제에 있으면 된다는 식으로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지원을 하면 선택적으로 거기도 가도 되고 저기도 가도 되는데 꼭 통영에 있어야 되나 이런 식의 제가 답변을 들었는데 제 생각은 시 입장에서는 우리 시에 꼭 있어야 되는 건데.
  그게 민간영역에 있다 해서 어떻게 우리가, 시가 민간 경쟁력으로 말할 수 있느냐 지금 인구가 태어나지 않는 이 현장 데이터가 있는데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시가 적극행정을 하는 것이 진정하게 통영시의 인구정책에 제대로 된 예산이 필요하다 하더라도 도전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한 번 더 간곡하게 부서의 의지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알겠습니다.
배윤주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배윤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태균 위원님 발언.
김태균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건강증진과에서 진행 중인 금연사업 있지 않습니까.
  저도 10여 년 전에 금연사업 통해가지고 제가 지금까지 금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지금 현재 등록자가 220명입니다.  그죠?
  연령대를 좀 알 수 있을까요?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지금 등록자가 여기는 저희들 5월 말 기준인데 563명이 되겠습니다. 현재.
  현재 563명이 등록을 했습니다.
김태균 위원   예. 그 연령대는.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연령대는 거의 50~60대가 많고요.
  젊은 층은 극히 좀 한 10% 정도.
김태균 위원   지금 금연클리닉이 포괄적으로 이게 전체적으로 아마 다 관리되는 거죠?
  청소년하고는 별개?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아니 같이 다 합니다.
김태균 위원   그렇지요?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저희들이 학교 중고등학교 가가 지고 상담도 해주고 또 권유도 하고.
김태균 위원   청소년들이 센터를 찾아오는 경우가 얼마 정도 됩니까? 비율이.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저희들 청소년들은 보건소로 내소는 안 하고요.
  저희들이 찾아가서 상담하고 권유하고 그리합니다.
김태균 위원   청소년들이 지금 현재 아마 금연하는 비율로 보면 아마 상당수가 청소년들이 사실은 금연을 많이 합니다.
  우리가 뭐 길거리 지나가다가도 요즘에는 청소년들이 대놓고 그냥 담배 피울 정도로 흔히 사실 저희가 목격하기보다는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현상입니다.
  그래 이 친구들이 금연을 하고 싶어도 이게 센터에 혹시나 등록되면 부모님이라든지 그런데 연락이 갈까 싶어가지고 불안해하는 모습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청소년들은.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그래서 저희들이 학교에 가서 상담을 하고 또 청소년 상담 청소년들 모이는 죽림에 청소년 집이 있지 않습니까?
김태균 위원   예.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그런데 가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그리하고 있습니다.
김태균 위원   이 부분은 좀 아마 학교하고 공유를 해가지고.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김태균 위원   좀 아마 홍보가 좀 많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알겠습니다.
김태균 위원   그리고 또 금연했다 해서 거기서 중단되는 게 아니고 또 유지관리도 그죠?
  보건소에서 주기적인 유지관리를 해가지고 금연을 성공했더라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특히 또 청소년에 한 번 더 신경을 좀 써주시기를.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알겠습니다.
김태균 위원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김태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제가 하나 묻겠습니다.
  금연사업에 보면 여성들이 요 근래 와서 담배 엄청 폈습니다.
  아마 제가 알기로 여성 흡연인구가 엄청 늘어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공공연한 장소에서도 담배를 많이 피고 있거든요.
  여성분 특히 남성분들은 내가 볼 때 옛날보다는 조금 덜하지만 요 근래에 와서 여성분들이 담배 흡연인구가 늘어났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찌 생각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
○위원장 신철기   주로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암만해도 좀 많겠지요?
  그래 이런 것은 좀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서 여성분들에게 홍보라든지 권유라든지 이런 게 더 적극성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오영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 건강치매정책과  
(12시 14분)

○위원장 신철기   다음은 건강치매정책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현재 건강치매정책과장이 공석인 관계로 보고는 치매관리팀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팀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안녕하십니까. 방금 말씀하신대로 퇴직준비 교육과정으로 건강치매정책과장님 자리가 공석이 되어서 제가 보고 드리게 되었습니다.
  치매관리팀장 정윤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기획총무위원회 신철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팀장 소개)
  건강치매정책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별책)
(건강치매정책과 소관)

○위원장 신철기   예.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태균 위원님.
김태균 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치매실종예방사업 때문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치매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죠?
  우리 치매실종예방사업에 보면 등대지기 있습니다.  그죠?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예.
김태균 위원   등대지기 조건이 민간단체의 수색 위주의 기관을 제외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치매등대지기를 지정하여 치매노인의 실종이나 위급 발생 시 조속한 발견으로 가족에게 돌려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죠?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예.
김태균 위원   우리 지금 치매등대지기 20개소 정도 되어 있네요. 그죠?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이건 올해 4월까지 업무가 중단되면서 조금 다소 미비하고 현재 407개소 정도 해마다 한 120군데 이상으로 등대지기를 추진하고 있고 등대지기 사업을 추진해서 저희 시는 아니지만 진주나 이런 등에서 배회 실종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그 업소 사장님들이 조금 이렇게 예사로 안 보고 신고도 하고 해가지고 찾은 예도 있습니다.
김태균 위원   이게 대상이 등대지기가 민간 업체나 개인사업자는 지금 지정이 안 되는 걸로 되어 있지요? 이게.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아니요. 지금 관내에 있는 민간사업 업체를 대상으로 등대지기를 지정 운영하는 것입니다.
김태균 위원   지금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까?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예.
김태균 위원   통영에 지금 혹시나 치매환자의 실종 건수를 좀 알 수 있을까요?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지금 작년에 이 위에 현황에 보면 19년도 31명, 20년도 27명, 21년도 24명 저희들이 올해는 상반기에 경찰서에 문의를 늘 분기별로 하고 있거든요.
  한 10명 정도 실종되어서 저희들 통영 같은 경우에는 못 찾은 분은 없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김태균 위원   통영이 우리가 지금 전체적으로 아마 대한민국에 실종 건수가 연간 제가 알기로는 12,000건 아마 내외로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예.
김태균 위원   경남이 거의 한 600건에서 700건 해갖고 한 6% 정도 차지하고 있는데.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예.
김태균 위원   통영이 그중에서 한 3% 정도 되네요. 그죠?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예.
김태균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가 전에 어떤 분이 치매등대지기 지정을 하려고 하니까 이게 개인이라든지 그런 부분이어서 아마 지정이 안 된다고 이야기 있어가지고.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아. 아마 그 부분은 치매등대지기는 관내 민간업체면 어디 기관이나 가능하고 치매극복 선도단체라고 또 지정하는 게 있는데 그 부분은 사업자등록증이 있으면서 비영리 단체로 이런 코드 분류 코드가 있어서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은 그런 조금 범위가 정해져 있는데 등대지기 지정업체는 관내 아무 업체나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올해는 추진을 많이 못 했는데 지금 계속 하반기에는 추진하고 있고 관내에는 편의점, 부동산, 약국, 세탁소, 미용실, 제빵 이런 곳에 주로 어르신들이 길거리에 갈 수 있는 1층을 이렇게 겨냥해서 많이 지금.
김태균 위원   알겠습니다.
  그 등대지기에 대해서 주기적으로 교육은 시키고 계시죠.  그죠?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등대지기 업소님들?
김태균 위원   예. 업소에 관해서.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예. 다 가면 바빠 가지고 저희들이 미용을 하다가도 돌아보지는 못하니까. 저희들이.
김태균 위원   그러면 팸플릿이라든지.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예. 리플릿 이런 거를.
김태균 위원   여러 가지 유형에 우리가 배회하시는 분들의 그게 있지 않습니까?
  패턴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예.
김태균 위원   그런 분야에 해갖고 팸플릿이나 이런 걸 좀 제작해가지고 이분들이 조속히 조치하면 또 안전사고에도 미연에 예방하고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신경을 좀 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예. 알겠습니다.
김태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김태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배윤주 위원님.
배윤주 위원   예. 우리 정윤주 팀장님 과장님 안 계시는데 답변 정말 잘해주시고 계십니다.
  제가 감사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저희 우리 창포마을에 기억채움 마을로 선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지역 공동체가 우선되어서 그 마을의 어르신들과 함께 상생하고 지켜나가는 이런 일들에 대해서 사업도 꾸준히 잘 진행됐으면 좋겠고 우리 프로그램 사업이 한 개라도 좀 더 알뜰하게 챙겨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산 문제인 것 같기는 한데 보호자 없는 365안심병동 있지 않습니까?
  요걸 사실은 도비해가지고 지금 적십자병원만 하고 있는데 사실 부족하죠?
○위원장 신철기   발언대 나와서 하시죠.
배윤주 위원   예. 팀장님.
○위원장 신철기   팀장님 발언대 나오셔서.
○의약팀장 김영재   의약팀장 김영재입니다.
  도비 지원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현재는 병상가동률이 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현재 한 60% 정도.
배윤주 위원   이유가 있습니까?
○의약팀장 김영재   올해는 상반기에 코로나 환자가 좀 많이 나와 가지고 전체 병원에 입원율이 좀 많이 떨어진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배윤주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의약팀장 김영재   예.
배윤주 위원   아. 코로나로 병원을 다른 이유로 잘 안 가게 되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죠? 팀장님.
○의약팀장 김영재   예.
배윤주 위원   제가 이걸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상황이라니까 약간 그렇구나 하는 것도 있지만 실제로는 우리가 보호자 없는 병동을 이렇게 병원마다 확대하는 것은 이 또한 우리 시가 취학계층이나 아니면 요즘은 집안에 누가 아프다 해서 상주하기가 어려운 형편이 많지 않습니까?
○의약팀장 김영재   예.
배윤주 위원   이런 부분은 우리 시가 좀 더 나서서 지원할 수 있는 영역이 있지 않을까 예전에는 적십자병원 말고도 다른 병원도 했었던 생각이 나서 이걸 방침으로 받아서 할 수 있나 예산 확보할 수 있도록 한번 부탁드려 보려고. 예. 팀장님.
○의약팀장 김영재   예. 이 사업은 도비 지원사업이 되어가지고 도에서 사업 기간을 정합니다.
  그 지원 기준에 보면 공공의료기관 우선이다 보니까 통영적십자병원이 지금 지정이 되어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고.
  현재 병원에 보면 민간 간병인 해가지고 보통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일단은 적십자병원 간병사업을 좀 활성화시켜가지고 시민들이 좀 많이 오도록 홍보하고 그리해보겠습니다. 
배윤주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볼 때는 앞으로 보호자 없는 병동은 확대되어야 될 필요성은 있다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통영적십자병원 이전 부분에 관련해서는 따로 보고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바깥에서 이게 어떤 부분은 지지부진하다고 표현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물론 우리가 예산이 많이 되고 위치 선정이나 이런 것들에서 충분한 고민과 검토가 있어야 되겠지만 밖에서 평을 할 때 지지부진하다 우리 시가 소극적이다 이런 표현이 나오면 그것은 조금 아니다 싶다. 
  그래서 어쨌든 우리 시가 지금 현재 뭐지 이게?  노인친화도시입니까?  되어 있는 게?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고령친화도시.
배윤주 위원   고령친화도시 이런 것으로 가는데 필수적인 것이 또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환경을 통해서 또 휴식 지역이 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어르신들이 좀 더 통영에 살고자 하시는 할 때 가장 핵심적인 게 사실은 병원 문제가 걸리지 않습니까. 그죠?
  저희한테는 반드시 적십자병원이 공공 이게 거점형으로 하는 거지요?
○의약팀장 김영재   예.
    (자리에서 마이크 없이 답변함.)
배윤주 위원   예. 꼭 필요하다 그래서 바깥으로 비칠 때 우리 시가 소극적으로 보여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한번 차후에 보고를 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관리팀장 정윤주   통영적십자병원 이전신축 추진에 따른 자료를 정리를 해가지고 의원님들께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윤주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더 질의할 위원님?
  예.  우리 영재 우리 앞에 발언대에 한번 서 보이소.
  통영적십자병원 저도 좀 몇 가지 묻겠습니다.
  이게 과연 우리 구도심에 가능합니까?
  지금 현재 적당한 부지가 없다고 그러는데 어찌 되어 갑니까?  지금.
  지금 추진 상황은?
○의약팀장 김영재   현재 현안사항이 부지 선정 문제가 현안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처음부터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통영적십자병원 이전신축 사업은 정부의 공공의료체계 강화 정책에 따라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에서 통영, 거창, 상주 적십자병원 신축을 총괄하여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타당성조사 용역 중에 있으며 금년 12월 용역 완료를 목표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용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진행 중인 용역의 중간보고에 따르면 신축병원은 기본 300병상, 소요부지는 30,000㎡ 이상이 필요하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측에서는 우리 시에 국공유지 제공 등 신축부지 확보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시는 해안 매립으로 시가지를 조성하였고 배산임해 지형으로 대규모 신축 부지를 확보하는 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전 부지 선정 문제는 시민들이 관심이 많고 특히 구도심 지역에서는 현재 병원 주변지역에 신축을 바라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이야기하면 현재 급성기병원은 구도심지역은 통영적십자병원 1개소가 있고 광도나 무전 쪽에는 새통영, 통영고려, 서울아동, 고려병원까지 4개가 있다 보니까 구도심 지역의 의료 환경은 굉장히 열악한 실정이기 때문에 주민들도 구도심 지역의 신축을 바라고 있고 시장님께서도 의료기관 지역균형배치 그다음에 낙후된 구도심지 활성화 차원에서 적십자병원 구도심 지역 신축에 강한 의지를 지금 갖고 계십니다.
○위원장 신철기   그러면은.
○의약팀장 김영재   예.
○위원장 신철기   제가 알기로는 여객선터미널.
○의약팀장 김영재   예.
○위원장 신철기   그건 우리 국회의원님께서 가능하도록 법도 바꿔준 걸로 알고 개정한 걸로 알고 있고 있는데 거기는 왜 안 됩니까?
○의약팀장 김영재   작년 12월에 정점식 국회의원께서 발의해가지고 항만법이 개정돼서 추진할 수 있는 배경은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현재 해양수산부라든지 도의 이야기는 성수기라든지 그다음에 연휴 그다음에 주말에 보면 그 주위 지역에 교통정체가 상당히 심합니다.
  그렇게 교통정체 문제하고 그다음에 주차장이 부족하다 해가지고 올해 7월까지 주차장 증설공사도 했었거든요.
  결국 자기들은 항만기능 유지가 우선이다 보니까 병원 신축에 대해서 조금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데.
○위원장 신철기   아는 바로는 그게 아니고.
○의약팀장 김영재   예.
○위원장 신철기   적십자병원 측에서 부지가 10,000평이 안 돼.
  그래 9,000평 이상이어야 안 됩니까?  그죠?
○의약팀장 김영재   예.
○위원장 신철기   9,000평 이상이 안 돼서 못한다는 이야기를 나는 듣고 있는데 우리 저번에 우리 새로 되신 시장님도 하는 말씀이 옥외 주차장을 한 3층이나 짓고 요쪽 편에 짓고 그러면 부지가 제가 볼 때는 가능할 것 같은데 안 된다는 적십자병원 원장님 측이 씌운다 그러는데 그게 맞습니까?
○의약팀장 김영재   예. 병원 측에서 일단 그렇게 하고 있고 지난 7월 6일 날에 보건산업진흥원에서 현장 답사를 갔다 왔습니다.
  갔고 현재는 그쪽 부지에 건축이 가능한지 검토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상황이고 일단은 시장님께서는 제1안으로 그 부지를 하라고 병원 측에 분명히 이야기했고 병원 측에서도 검토 중에 현재는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적극적으로 좀 행정이 나서가지고.
○의약팀장 김영재   예.
○위원장 신철기   시장님하고 의논해서 그 부지가 될 수 있도록 병원장도 설득도 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우리 의사님들은 우리 행정을 잘 모르시니까.
○의약팀장 김영재   예.
○위원장 신철기   자기 고집을 주장할 수가 있지만 우리 행정에서 이건 잘 지도를 해가지고 이해시키고 설득하고 그래가지고 구도심에 이런 땅이 없다 천상 여기 밖에 아닌데 이해를 해주십사 하고 행정이 적극 나서서 좀 될 수 있도록 좀 적극성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의약팀장 김영재   예. 시장님 그렇게 지금 생각하고 계시고 따라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강치매정책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4차 기획총무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제5차 회의는 내일 7월 26일 10시에 개회하여 통영관광개발공사,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8분 산회)


○출석 위원 (6명)
○출석 전문위원 (1명)
  이갑준
○출석 공무원 (31명)
문 화 예 술 과 장이영태
관    광    과   장김외영
시설관리사업소장임형수
보 건 위 생 과 장차현수
건 강 증 진 과 장오영미
문 화 예 술 팀 장권형수
문 화 산 업 팀 장이선정
문  화  재  팀  장송호수
문 화 시 설 팀 장이미금
통 제 영 TF 팀 장전상필
관 광 진 흥 팀 장김광석
관 광 시 설 팀 장정점안
해 양 레 저 팀 장양정창
관 광 마 케 팅 팀 장김성련
시립도서관팀장김효영
시민문화회관팀장양수복
보 건 행 정 팀 장이장희
식 품 안 전 팀 장전현자
식 품 위 생 팀 장소수현
공 중 위 생 팀 장정웅아
감 염 병 관 리 팀 장제선희
감 염 병 대 응 팀 장김정순
재택치료관리TF팀장강영란
건 강 기 획 팀 장정민화
건 강 검 진 팀 장김소영
모 자 보 건 팀 장김효상
만 성 병 관 리 팀 장박옥희
치 매 관 리 팀 장정윤주
치 매 검 진 팀 장정선경
의    약    팀   장김영재
정신건강관리팀장김경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