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8회 통영시의회(임시회)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록

  • 제5호
  • 통영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2년 7월 26일(화요일)  오전10시
장 소 : 기획총무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제5차 회의)
1.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통영시장 제출)(계속) 
  O통영관광개발공사 
  O통영국제음악재단 
  O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O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신철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제5차 기획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통영관광개발공사,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보고 순서가 두 번째에서 마지막으로 변경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통영시장 제출)(계속) 
(10시 00분)

○위원장 신철기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O통영관광개발공사  
(10시 01분)

○위원장 신철기   먼저, 통영관광개발공사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통영관광개발공사 사장이 공석인 관계로 보고는 본부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 조규용   반갑습니다. 통영관광개발공사 본부장 조규용입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팀장 소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별책)
(통영관광개발공사 소관)

○본부장 조규용   이어서 모노레일 관련 건은 우리 팀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모노레일 담당팀장 강철호입니다.
  지금부터 욕지섬 모노레일 관련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욕지섬 모노레일 기본현황 및 사고관련 추진사항입니다.
  첫 번째 기본현황입니다.
  지금 욕지 천왕봉 일원에 총 선로길이가 2.1km입니다.
  그리고 8인승 10대 중에서 개방형 5대, 폐쇄형 5대로 운영 중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그동안 운영사항 경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19년 9월 30일 날 욕지섬 모노레일 준공식을 했고 저희들이 그다음 19년 11월 27일 날 시 관광과로부터 모노레일을 현물출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19년 12월 14일부터 상업운영을 실시하였습니다.
  세 번째 사고개요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1년 11월 28일 14시경 하부역사 인근 76m 지점에서 최초로 서고 20m 지점에서 이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고원인은 국과수 감정결과 베어링 피로파괴로 나왔습니다.
  4번 사고수습현황을 보시면 총 여덟 분의 환자가 발생했는데 지금 현재는 한 분이 입원해 계시고 다른 여섯 분은 지금 통원치료를 하고 한 분은 보험사 합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다음 5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사고원인 및 조사결과입니다.
  1차, 2차에 걸쳐서 국과수, 경찰서가 조사를 했고 올해 3월 11일 날 국과수 최종 결과가 나왔습니다.
  베어링 피로로 인한 파괴로 나왔습니다.
  그 밑에 그림을 보시면 밑에 하단의 그림을 보시면 지금 밑에 기어 피니언 부분에 원래 브레이크가 붙어 있는 구조인데 왼편에 보시면 정상적으로 됐을 때는 유어 기어와 밑에 둥근 기어가 정확하게 물려 있어야 되는데 그다음 오른쪽 그림을 보시면 베어링이 파괴됨으로 인해가지고 위에 피니언 기어와 위에 래크 기어와 피니언 기어가 분리가 되어가지고 이탈한 사고입니다.
  그다음 여섯 번째입니다.
  모노레일 안전성 확보 및 시설물 개선입니다.
  총 전체 사업비 26억 7,000만 원 정도 해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현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세부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사고구간 레일 및 트로리 등 복구입니다.
  총 한 3억 1,000만 원 정도가 지금 소요되며 현재 사고지점에 사고 난 부분에 복구를 하고 또 그 부분에 문제가 있는 부분에 지금 복구하는데 한 3억 1,000만 원 정도 소요되겠습니다.
  그다음 차량 거버너 비상안전장치입니다.
  지금 한 7억 2,000 정도 지금 소요가 되는데 비상브레이크라 하면 차가 혹시 가속이 되었을 때 레일 자체를 비상으로 잡아주는 각 차량마다 한 개씩 장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차량 보관소입니다.
  지금 1억 600여만 원 소요해가지고 지금 현재 차량을 저희들 정비할 수 있는 보관소나 정비고가 없어가지고 저희들 이 부분을 개선하는데 한 1억 600 정도 소요되겠습니다.
  그다음 선로 감시 초소입니다.
  지금 전체 2km인데 선로 감시 초소를 500m 지점에 설치를 해가지고 혹시 차량에 문제가 생기면 저희 직원이 직접 가서 확인을 하고 그러면 최소 지금 3분 안에 각 차량에 저희들 상하부 역사에서 이동을 하면 이동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다음 원격 제어시스템입니다.
  지금 현재는 차량이 섰을 때 출발하고 정지는 가능한데 어떤 내용 때문에 차량이 섰는지 이게 확인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을 하게 되면 차가 어떤 문제 때문에 섰다 그런 내용까지 저희들이 다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 대피로 점검 구간입니다.
  지금 이 부분은 할매바위 부근에 보면 상당히 경사가 심한데 이 부분에 차량이 섰을 때 이용객이 이동하거나 또 저희들 점검을 할 때 대피로 하고 점검로가 없어가지고 이 부분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상부역사도 지금 상당히 경사가 급하고 해서 이 부분도 한 4억 3,000만 원 정도 들여 가지고 경사를 개선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하부역사 이번에 사고 난 지점이 상당이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지금 재개장 이후에 토지매입부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 9억 정도 해가지고 기존 선로에서 조금 완만하게 개선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향후추진일정입니다.
  저희들이 현재 지금 한국모노레일에서 설계내역서가 들어와가지고 저희들이 검토 중이며 8월 초에 저희들이 계약심사하고 저희들이 계약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올 10월까지 모노레일 공장에서 이와 관련된 부품을 제작을 하고 올 10월부터 12월까지 현장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내년 1월 초에 저희들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 검사하고 시운전을 해가지고 23년 2월 초에 지금 재개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강철호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 좀 있다 받기로 하고 우리 케이블카 감사원 감사 관련 업무도 좀 보고를 하시죠.
  누가 하시렵니까?
  팀장께서 하시죠.
    (마이크 끄고 질의함.  청취 불능)
  자료는…….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아닙니다. 감사원 자료는 저희들. 예.
○위원장 신철기   그러면 잠깐 자료 받아가지고.
    (마이크 끄고 질의함.  청취 불능)
  잠깐 정회를 할까요?
  계속 할까?
  다른 질문 좀 하시죠.
  예.  정광호 위원님.
정광호 위원   통영관광개발공사 직원 여러분 고생 많습니다.
  제가 우리 지금 어드벤처타워.
○본부장 조규용   예.
정광호 위원   어드벤처타워는 지금 몇 명이 근무합니까? 우리 직원들이.
○위원장 신철기   강철호 팀장 나오셔서.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저희들 당초에는 총 7명으로 했는데 현재는 5명이 지금 무기계약직 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5명이?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지금 5명이 근무를 하는데.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어드벤처타워를 운영을 하면서 인건비는 나오는지 그걸 묻고 싶습니다.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저희들이 지금 2018년도부터 시작했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2018년도는 10월에 했기 때문에 빼고 19년도 34,000명이 이용했고 총 4억 9,400만 원 그리고 20년도에는 16,000명 해갖고 2억 4,000만 원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26,000명 와가지고 3억 6,600 벌었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저희들 수지를 보면 지금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1억 정도 이익이 났습니다.
정광호 위원   1억 정도 이익이 났다.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그렇습니다.
정광호 위원   앞으로 이게 우리가 수리도 해야 될 거고.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교체도 해야 될 부분도 있을 건데 지금 이 부분 가지고 적립을 하고 있습니까?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지금 현재 어드벤처타워 같은 경우에는 안전 고리만 이렇게 크게 돈이 수선유지비가 들어가고 다른 부분은 거의 다 인건비입니다.
  해서 그 부분도 지금 저희들 매년 조금씩 조금씩 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지금 우리 어드벤처타워가 생긴 지 몇 년 됐습니까?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지금 2018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정광호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한 4년.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4년 넘게 됐지요?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그렇습니다.
정광호 위원   이제 점점 유지 보수 비용이 점점 들어가야 될 건데.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그런 수익구조가 나서는 가능한지?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지금 저희들이 2019년을 보시면 34,000명이 왔습니다.
  34,000명에 저희들 5억 가까이했는데 지금 5명으로 하면 아마 수지가 지금보다 훨씬 나아질 거고 20년부터는 코로나가 있어가지고 16,000명, 26,000명 상당히 줄었습니다.
  저희들 이 부분도 최대한 노력해가지고 수지를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수지 조금.
  안 그러면.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저는 이게 집이 항상 거기 있으니까 관심이 가서 늘 보게 되는데.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저래갖고 경영이 되나 할 정도로 조금 우려스럽더라고요.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그래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모노레일 관련해서 한 번 더 물어볼게요.
  지금 우리 할매바위 올라가는 그 지금 파일 박아놓은 것.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거기는 조금 개선할 의지는 없는 겁니까?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지금 그 부분의 경사가 현재 32도인데 지금 그 옆에 할매바위 옆쪽에 보면 내려오는 방향 있지 않습니까?
  그쪽으로 옮기는 것도 저희들이 검토를 했는데 지금 현재 위치가 그게 공간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까 거기 포함된 부분인데 대피로하고 점검로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정광호 위원   늘 처음부터 우리가 그걸 타보면서 늘 불안했던 게.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너무 기둥이 약하지 않느냐.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처음에 우리 8대 시의원 때.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기둥이 약하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 울산 가서 저희들 모노레일도 타보고 해보니까 울산 쪽에는 조금 기둥 자체가 굵더라고요.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그런데 울산 같은 경우에 시내이기 때문에 그것은 기초방식이라고 그러고 저희들은 산지에 하기 때문에 타공방식이라고 이렇게 그걸 박아가지고 하는데 울산 같은 경우는 그게 상당히 높지 않습니까?
  높고 전체를 시내를 돌기 때문에 기초방식이라고 그런데 초기 투자비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 방식하고 이 방식하고.
정광호 위원   초기 투자비 방식이 차이가 나서 조금 약한 걸로.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아마 그런 부분하고 또 산지 부분이 아마 고려된 것 같습니다.
정광호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 이게 과연 안전에 유지가 될까 그때도 우리가 많이 우려를 했었는데 지금도 그 부분은 변하지 않는다 말이죠?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기초 부분은 지금 그 부분은 일부 밑에 부분만 보강하고.
정광호 위원   더 보강을 한다든지 그런 건 없고.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지금 대피로하고 점검로하고 그 부분은 추가 설치가 됩니다.
정광호 위원   예. 다음은 제가 여기 사진에 보면 제가 늘 아침마다 다니니까 하늘에는 케이블카 땅에는 루지 이 광고판.
    (통영관관개발공사 주요업무 책자 표지 사진을 보며)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예.
정광호 위원   이게 낡아가지고 거의 글자가 잘 안 보일 정도로 돼있더라고요.
  우리 본부장님 이 글자가 잘 안 보일 정도로.
○본부장 조규용   예.
정광호 위원   많이 낡았더라고.
○본부장 조규용   지적사항은 한번 챙겨보고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그리고 그 주변에 칡넝쿨이 타고 올라가가지고 그런 부분도 조금 손을 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시에서 해줘야 됩니까?
  우리 관광개발공사에서 해야 되는 겁니까?
○본부장 조규용   위원님 말씀 나오기 전에 저희들이 다 해야 되는데 사실 1년에 두 번씩 벌초를 하는데 여름 하절기에 비가 자주 오다 보니까 너무 자주 기는데 하여튼 오늘 마치고 가면 다시 한번 챙겨보고 그 주변 칡넝쿨이라든지 제초작업을 실시토록 그리하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지금 육교가 육교 설치를 위해서 지금 위에 난간하고 다 뜯어 놨잖아요.
○본부장 조규용   예.
정광호 위원   그 다 뜯어 놨는데 언제쯤 육교가 설치가 될는지요?
○본부장 조규용   육교는 시에서 하다 보니 아마 올해는 완공이 안 될 겁니다.
정광호 위원   올해는 완공이 안 된다.
○본부장 조규용   예. 듣기로는.
정광호 위원   그럼 대충 언제쯤 완공이 됩니까?
○본부장 조규용   내년 상반기.
  그게 아마 올해 말까지 계획은 되어 있지만 아마 요즘에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수급이 조금 어려워가지고 내년 상반기가 돼야 아마 완공이 된다고 이렇게 이야기 듣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그래 뭐 시에서 하는 사업인데 우리 주민들은 잘 모르잖아요.
○본부장 조규용   예.
정광호 위원   그 밑을 운동하러 다니시는 주민들은 그러니까 어떤 건지 몰라가지고 막 뜯어놓고 오늘은 보니까 공사 간판을 세워 놨더만요.
  그전에 조금 안전 조치라든지 하는 것도 우리 개발공사에서 아무리 시에서 한다 하지만 결국은 우리 개발공사의 몫이니까 그 부분도 한번 잘 안전 관련해서 잘 챙겨 봐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본부장 조규용   알겠습니다. 예.
정광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정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우리 감사 관련 보고받고 질의합시다.
  감사관련 부분.
○케이블카팀장 강철호   통영 케이블카 감사원 감사관련 보고를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통영케이블카 현황입니다.
  2003년 1월 21일 날 국토교통부로부터 특별건설 승인을 받고 저희들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해가지고 사업 개시일은 2008년 12월 24일입니다.
  예.  다음 페이지 보시겠습니다.
  감사원 지적 내용입니다.
  삭도시설 특별건설 승인 신청 및 조건부 승인입니다.
  원래 케이블카를 설치할 당시 2002년 11월 27일 날 삭도시설 특별건설 승인을 저희들이 시에서 원래 관광과에서 케이블카를 설치했기 때문에 시에서 건설교통부로 지금 현행 케이블카 같은 경우에 현행 법규하고 기준이나 이런 게 안 맞으면 외국 선진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특별건설승인을 요청해가지고 국토부에서 이게 허가가 되면 그 방법대로 이렇게 설치를 하는 것이 특별건설승인입니다.
  그다음에 특별건설승인 조건이 지금 가, 나, 다는 보시면 저희들이 사업을 공사를 할 때 이미 완료된 거고 그다음에 라 부분에 보면 12년마다 밧줄 고정 위치를 이동할 것 조건으로 허가를 저희들이 취득하였습니다.
  지금 감사원 지적사항 주요 경과를 보시면 저희 케이블카는 자동순환식이고 와이어로프 내림작업을 권고로 했습니다.
  저희들이 권고사항 조치 결과에 따라서 3개월 이내에 통영시청과 한국교통안전 저희들이 작업을 마무리를 하고 저희들이 작업 결과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다음에 6페이지에 보시면 2021년 5월 23일 날 유럽 이탈리아에서 케이블카 추락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감사원이 국토교통부를 감사 중 상기 저희들의 권고사항을 발견을 하고 감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21년 7월 1일과 7월 2일 양일간 감사원에서 직접 저희 통영케이블카를 방문해가지고 감사하는 과정에서 이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다음 내용을 보시면 저희들이 실제로 2007년 12월 24일 날 준공을 했기 때문에 12년이 경과한 2019년에 작업을 했어야 하는데 저희들이 13년 9개월이 지난 다음에 저희들이 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다음 저희들의 입장하고 대응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행법상 특별건설승인제도에 대해서 현행법상으로 특별건설승인조건으로 보기 어려운 현행 처벌 규정을 적용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그 당시 특별건설승인을 할 때는 처벌에 대한 규정은 없었고 2009년에 법이 개정되면서 특별건설승인을 위반하면 허가를 취소해야 된다 이렇게 개정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들 입장은 당초 2003년도에는 처벌 규정이 없었기 때문에 정확하게 따지면 이게 해당이 되지 않는다 하는 것이 저희들 입장이고 그런데 현재 감사원의 입장에서는 중간에 법이 바뀌었더라도 이것은 적용해야 된다 하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감사원의 지적을 받고 작년 8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약 50일간에 걸쳐가지고 예산 3억 6,000 정도 들여가지고 저희들이 이 작업을 완료하고 그다음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저희들이 검사를 받아갖고 2회에 걸쳐 검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매다는 밧줄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지금 외부단체하고 위원님들 보셨겠지만 언론에 약간 나온 부분도 저희들 직접 제작사에 공문을 요청해가지고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저희들이 해소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감사원에서는 저희들 결과를 가지고 저희들의 모든 자료하고 이런 걸 다 감사원에 넘겼기 때문에 감사원에서 아마 감사위원회에 올려가지고 최종 결과를 저희들이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개발공사 종합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김희자 위원님.
김희자 위원   예. 본부장님 그리고 배석하신 팀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수산과학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수산과학관은 바다와 인간, 과학이 어우러진환경 자연학습장이라고 안내되어 있고 아이들에게도 신나고 신기한 바다공부를 어른들에게는 환상적인 신비한 바다세상을 탐험할 수 있는 가족 휴양 공간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수산과학관에 가면 정말 작동 안 되는 것도 너무 많고 노후가 많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게 참 아쉽고 그다음 2층에는 에어컨도 틀지 않아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좀 많다고 합니다.
  그 넓은 공간을 좀 더 활용성을 높여서 포토존이라든지 야외 체험장을 좀 만들어서 통영의 하나의 명소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좀 어떻게 하실?
○본부장 조규용   예.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희들도 수산과학관이 시에서 시의 소속 건물이고 우리는 위탁 운영을 하는 입장에 있는데 우리도 이런 입장을 시에다가 수시로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은 투자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와중에 이번에 시에서 아마 공모사업을 해가지고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래서 7월 말 며칠 안 남았네요.
  내일모레 아마 계약이 되는 것 같습니다.
  되면 전시실 내부에 리뉴얼이 다 되게 되면 지금보다는 훨씬 나은 과학관이 될 거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김희자 위원   예. 그리고 과학에 대해서 보면 거기 로봇물고기 한 마리 있거든요.
  정말 과학에 대해서는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체험할 수 있는 게 너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쪽으로 좀 보완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한 덥기 때문에 앞으로 실내를 많이 찾게 될 거예요.
  그러면 가족들이 좀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부장 조규용   알겠습니다. 예.
김희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배위원님?
  그럼 조필규 위원님.
조필규 위원   예. 고생이 많으십니다.
○본부장 조규용   예.
조필규 위원   대표님도 안 계시는데 여러 업무를 하신다고 공사다망한 가운데도 많은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케이블카 같은 경우에는 2022년도에 25만 명 정도 오셨는데 이게 지금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이 된 건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만약에 회복을 하는 중이라면 다른 케이블카하고 조금 다른 차별성을 강조해서 전략을 어떻게 수립하고 계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궁금하고 두 번째로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로 마케팅 강화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SNS에 보면 팔로워 수나 이런 게시물이나 이런 게 좀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앞으로 어떻게 강화하실 건지 좀 구체적으로 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본부장 조규용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입장객수는 2018년도, 19년도 이전의 수준으로 지금 현재 제가 볼 때는 돌아가기는 힘들다고 봐집니다.
  지금 현재는 작년에 비해서 한 30% 정도가 증가한 추세입니다.
  코로나가 또 풀리는 바람에 그런데 또 재 코로나가 시작되기 때문에 어떻게 변화가 올지 모르겠는데 현재는 한 30% 정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 지금 대한민국에 케이블카가 상업용 케이블카가 38개 정도 됩니다.
  그래서 또 인근에 거제, 하동이 또 올해 또 개시를 시작했기 때문에 현재는 상당히 그리고 우리가 조금 불리한 게 조망은 좋은 것은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시설이 좀 오래되다 보니까 약간 노후된 부분도 조금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일단은 우리가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조망이기 때문에 그걸 더 부각시키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도 SNS를 통한 이런 것들 뭐 좀 루지와 더카트라든지 패키지 상품으로 조금 묶어서 파는 이런 것들 우리 나름대로 노력은 많이 지금 계속하고는 있습니다만 위원님 생각하는 것만큼 충족시키는 것은 안 될 거라고 봅니다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조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배윤주 위원님.
배윤주 위원   본부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통영관광에 대해서 고심 많이 하시고 애쓰시는 관광개발공사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 드리면서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통영 케이블카 감사원 관련 자료를 주셔서 받아보았습니다.
  오늘은 감사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주신 말씀은 잘 경청하였고요.
  관련해서 추가로 진행되는 일들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끝난 게 아니니까 그죠?
  그러니까 우리 위원장님한테 관련한 부분을 신속하게 숨김없이 자료를 제출하셔서 좀 협의하는 과정이 충분히 소통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모노레일 관련한 부분도 감사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보고를 듣는 걸로 해서 진행을 하는 걸로 이리 하고 그 이후 진행 과정에 대해서도 똑같이 우리 위원장님한테 신속하고 숨김없이 말씀해 주셔서 소통하는 것을 가지고 지금 우리가 문제가 생겼는데 시가 문제다 관광케이블카공사가 문제다 이렇게 싸우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저는 같은 한 몸처럼 생각해서 최대한 문제를 신속하게 대응하고 그 문제를 우리 시에 부담이 없이 우리 시민들이 혜택이 더 돌아가는 방법으로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 일만 남았다 이런 취지로 생각하시고 이후의 모든 일정에 대해서나 관계에서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시의회와 소통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 본부장님께 드립니다.
  지금 책임을 져야 되는 사장님이 안 계신 관계에서 우리 팀장님들의 노고가 가중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현장에서 책임을 다하는 모습 그것이 우리 시민들이 기대하는 모습이 아닐까 하는 말씀드리고 그런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아까 앞서 우리 의원님 질의하셨듯이 수산과학관 문제입니다.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본부장님 수산과학관이라는 큰 무게를 우리 관광케이블카공사에다가 의미 없이 맡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저도 하고 감사 자리에서 몇 번이나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성격이 다르다 그죠?
  지금 한산대첩문화재단으로 올 때 일부 어떤 문화시설들이나 이런 것 세병관 관련 시설들이 재단으로 떨어져 나왔지요.
  지금 볼 때 보면 대행사업을 하는 걸 보면 대부분 체육시설입니다.  그죠?
○본부장 조규용   그렇습니다.
배윤주 위원   그래서 인력 배치도 수월하고 관련한 업무가 어찌 보면 전문화되기 쉽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지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수산과학관은 성격이 다릅니다. 그죠?
  이번에 우리 시에서 공모를 했는데 공모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대가 큽니다.
  어떤 내용들이 바뀌는지 차후에 이 관련해서 공모한 이것 어디서 공모했습니까?  어업진흥과?
  이 부서가 어디?
○본부장 조규용   수산과.
배윤주 위원   수산과에서 했죠.
○본부장 조규용   예.
배윤주 위원   수산과 저희 업무가 아니지만 한번 자료 요청해서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통영케이블카 관광공사 통영관광공사에는 직원 중에 수산사가 없지요?
○본부장 조규용   없습니다.
배윤주 위원   없지요?
○본부장 조규용   예.
배윤주 위원   자격이 안 됩니다.
  수산사가 없는 데에서 무슨 수산과학관을 운영한다 말입니까.
  공기업인데 공공기관이고 공공에서 민간 위탁하는데 공공에서 위탁을 할 때 필요하면 평생 교육사라든지 뭐지 또 문화 관련해서 자격증이 있으신 분들이 있는 데다 위탁을 해야 되는 건데 수산과학관을 운영하려고 하면 수산사 있어야 되는데 수산사 없는 기관에다가 위탁을 시가 한다 말입니까.
  이건 처음부터 이렇게 되면 안 되는 부분이다.
  이번에 지역 공립 과학관으로서 어떤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인데 그에 내실을 기하는 것 시가 책임져야 된다는 말씀을 제가 한번 또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우리 관광개발공사에서도 이런 부분을 충분히 어필하셔서 불필요한 짐들은 벗어버리시고 어떤 사업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집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차후에 제가 당부드렸던 말씀 잘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 조규용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배윤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광호 위원님.
정광호 위원   예. 재차 한 번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세병관 앞에 VR존.
○본부장 조규용   예.
정광호 위원   운영상태가 어떻습니까?
○본부장 조규용   운영상태라는 것은 지금 이용객을 이야기하시는 겁니까?
정광호 위원   예. 이용객하고 우리 수입구조 어떻게 되어가는지.
○본부장 조규용   VR에 대해서는 참 이렇게 위원님한테 말씀드리기가 힘들 정도인데 일단은 우리가 처음에 시작은 문화재단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었는데 공사를 사업을 너희가 했으니 한 2년 만이라도 너희가 운영을 해 봐라 해서 지금 아마 맡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올 연말까지 우리가 하고 올 연말 지나면 문화재단으로 넘어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계약 협약서에 그래 현재 이용객도 사실 미미합니다.
  거의 운영을 안 하는 게 솔직하게 운영 안 하는 게 뭐.
정광호 위원   여기에 우리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갔죠?
○본부장 조규용   60억 인가?
정광호 위원   그렇지요.
○본부장 조규용   예. 돈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이것은 제가 봐도 처음 갔을 때 제 딸내미하고 이리 갔더니 우리 딸도 젊은 사람들이고 느끼는 게 이것은 조금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영 지금은 코로나 시기이겠지만 지금도 경영상태가 안 좋다 오히려 안 하는 게 더 낫겠다 알겠습니다.
  이것은 다음에 감사 때 한번 지적하고 오늘은 보고 자리니까.
○본부장 조규용   예. 알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아까 자꾸 수산과학관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 산건위에 제가 있을 때 수산과에도 제가 부탁을 드렸던 게 우리 물고기를 관리하는 전문가는 하나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이야기를 했더랬습니다.
  지금 우리 거기에 물고기를 특이한 물고기 받고 있습니까?
  어부들이 그때 당시에 잡아 주기도 하고 제가 어떤 때는 해마도 우리 수산 연구소에 가가 지고 떠오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
○본부장 조규용   간혹 어부들께서 좀 희귀한 것 오면 간혹 들어오긴 들어오는데 관리가 사실 전문가가 없다 보니까 전문가가 우리 항상 배윤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그 말씀인데 저희들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어려운 게 결국에는 시에서 업무를 위탁해 줄 때는 예산하고 같이 넘겨줘야 되는데 건물만 위탁을 하라고 주다 보니 우리는 시에서는 우리는 예산을 절감해야 되고 긴축재정을 해야 되는데 결국에는 인원을 줄여야 되는 실정인데 지금도 근무하는 직원들이 거의 무기직, 정규직 1명에 무기직 3명 이리 근무합니다.
  그러다 보니 관리할 그게 안 됩니다.
  하려고 하면 전문적인 기관에서 이걸 가져가든지 아니면 하려면 올바른 사람을 채용할 수 있게 인건비 이렇게 보조를 해가지고 정확하게 할 수 있게끔 주셔야 되는데 단지 건물만 줘놓고 위탁을 관리를 하라 하니 참 우리도 어렵습니다.
정광호 위원   그래 저번 제가 산건위에 있을 때 수산과학관을 조금 살려보자 해서 배 모형배 그것도 좀 갖다 놓고 하자 이랬는데 아직 지금 실천되고 있는지 그것 한번 묻고 싶습니다.
  그것 전혀 없죠?
○본부장 조규용   예.
정광호 위원   수산과에서도 지금 전혀 그것 안 하고.
○본부장 조규용   그런 이야기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담당과에서 안 하고 있는데 제가 따로 할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거제에 케이블카가 생기고 난 이후 우리 케이블카 타격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요.
○본부장 조규용   저희들도 3월에 3월 21일인가 개장을 했는데.
정광호 위원   예.
○본부장 조규용   저희도 유심히 관찰을 해 봤습니다.
  해봤는데 처음에는 우리 흔히 말하는 개업 빨 이렇게 해가지고 3~4월은 우리보다 조금 많이 왔고 5~6월은 우리보다 오는 이용객이 적습니다.
  확실히 아마 우리가 생각할 때는 거제에 새로 생겼지만 통영은 이렇게 바운더리(boundary) 가 이렇게.
정광호 위원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있는.
○본부장 조규용   붙어있는 거고 저기는 뚝뚝 떨어져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이용객이 그렇게 많이 가지는 않는구나.
  그러고 하동은 생긴 지가 얼마 안 됐지만 거기는 더 시골이다 보니 아직 알려진 것도 별로 없겠지만 거기는 좀 관광객이 이용객이 미미합니다.
  아직까지 뭐라 합니까. 타격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어느 정도 우리가 조금 되고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정광호 위원   저번에 국회의원도 그렇고 우리 시장님도 그렇고 공약으로 해상케이블카 공약으로 내어 놨었는데 지금 그게 가시화되는 게 있습니까?
○본부장 조규용   저희들은 아직 들은 바가 없습니다.
정광호 위원   그냥 공약으로서만 지금 추진이 되고 있다 이 말이네요.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제가 몇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본부장 고생이 많습니다.
  사장님도 안 계시는데 사고까지 났지요 수습하느라 상당히 우리 팀장님 모두 고생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어쩌겠습니까.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되니까 잘 마무리하고 특히나 모노레일 사고, 사후, 사후 마무리를 잘 해야 됩니다.
  피해자가 있으니까 그분들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좀 조치해 주시기 바라고 여기 보니까 정원이 136명인데 26명이 결원입니다.  그죠?
○본부장 조규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그래 어디가 주로 결원이 되어 있습니까?
○본부장 조규용   전체적으로 다 결원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항상 우리 코로나 오고 나서.
○위원장 신철기   관광객 숫자가 주니까.
○본부장 조규용   수입이 줄다 보니.
○위원장 신철기   주니까.
○본부장 조규용   적자를 줄이려고 하다 보니까 인원을 자꾸 더 추가로 못하다 보니 전체적으로 다 흔히 말하면 억지로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최대한 줄였다 인원을 감원을 해서 그렇다.
○본부장 조규용   예.
○위원장 신철기   우리 수영장 있죠?
○본부장 조규용   예.
○위원장 신철기   남망산에 수영장.
○본부장 조규용   예.
○위원장 신철기   그것은 완전히 폐쇄를 시켰습니까?
○본부장 조규용   시에서 안전 진단을 한다고 해서 앞전에 얼마 전에 진단 결과가 나왔는데 C 등급이 나왔습니다.
  왜 C 등급이 나왔는가 하면 수영장 하나만 놓고 보면 D 등급이 해당되는데 수영장이 시민문화회관하고 같이 붙어 있어 있는 건물이다 보니 C 등급 밖에 해당이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물은 다 빼고 없고 현재는 운영을 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그럼 앞으로는?
○본부장 조규용   앞으로도 결국에는 교육체육과하고 의논이 돼야 되겠지만 우리가 위탁운영은 하고 있지만 아직 운영은 아예 안 하고 있습니다.
  그냥 명의만.
○위원장 신철기   그럼 거기에 앞으로 운영 상태라든지 보수라든지 이런 것은 체육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나요?
○본부장 조규용   그런데 그걸 또 시작을 하려고 하면 문제는 또 인원을 또 채용을 해야 됩니다.
○위원장 신철기   그것은 말고 지금 방침이 지금 현재 앞으로 방침.
○본부장 조규용   아. 예. 그것은 시에서 어떻게 할 건가 결정은 시에서 내려주셔야.
○위원장 신철기   시에서 결정을.
○본부장 조규용   예.
○위원장 신철기   왜 시내에 운동하시는 분은 상당히 불편함을 느끼거든요.
  그리고 거기는 길이 50m 되는 모양인 가보더라고 그래서 상당히 시내에 있는 분들은 개장해 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참 많이 합니다.
  하는데 광도면도 있고 쓰레기 매립장에도 있고 산양도 되어 있지만 시내 사람들은 다니기가 불편한 모양인 것 같습니다.
  그것은 담당 주무과에 제가 다시 이야기하겠습니다.
○본부장 조규용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나머지는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그때 좀 이야기 서로 하기로 합시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통영관광개발공사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O통영국제음악재단  
(10시 50분)

○위원장 신철기   다음은 통영국제음악재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대표님으로부터 간부소개와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대표 이용민   반갑습니다. 재단법인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 이용민입니다.
  오늘 신철기 기획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 앞에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돼서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 및 담당팀장 소개) 
  저희 재단은 올해 통영국제음악제 20주년을 맞았습니다.
  통영국제음악제 20주년은 저희 재단의 역사와 그 기간을 같이 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통영국제음악제는 2002년도 설립되어서 2003년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또 2004년도 TIMF 아카데미 등 저희가 지금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주요 콘텐츠 들을 당시 시즌 축제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2010년도에 윤이상기념관을 만들고 2014년도에 통영국제음악당을 개원했습니다.
  그리고 재작년 2020년도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 통영캠퍼스를 유치해서 저희는 지금 방금 언급 드린 3개 주요 콘텐츠와 3개 주요 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재단이 되겠습니다.
  지난 20년간의 성과는 여기서 일일이 말씀드리기 어렵겠습니다만 우리가 최근에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저희가 하고 있는 윤이상콩쿠르에서 2019년 우승한 임윤찬군이 반 클라이번 콩쿠르를 통해서 얼마나 지금 우리 음악계뿐만이 아니고 우리 사회에 많은 반향을 일으키고 회자되고 있는지 알고 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희 통영국제음악재단이 해왔던 여러 가지 사업들이 그동안 통영시민과 또 행정과 의회의 지지가 없었다면 아마 지금까지 이런 정도의 성과를 내기 어려웠을 것이다 생각합니다.
  잘 살펴보면 개선돼야 될 점도 있겠지만 큰 틀에서 보면 그래도 저희 재단이 해왔던 여러 가지 일련의 사업들이 우리 시민들과 또 공직자 여러분들 의회 구성원 여러분들께 긍지와 자긍심을 주는데 충분히 역할을 했다 이렇게 말씀 감히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자세한 내용들은 저희 김소현 본부장이 사업 보고를 통해서 말씀드릴 것이고 앞으로도 우리 의회에서 그동안 성원해 주신 만큼 배전의 성원을 해주시면 저희도 거기에 열심히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 퇴실해 주시고.
  예.  팀장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 계실 겁니까?  대표님 계실 겁니까?
○대표 이용민   예.
○위원장 신철기   아. 그래요. 본부장.
○본부장 김소현   제9대 통영시의회 의원 여러분들께 인사드립니다.
  통영국제음악재단 예술사업본부장 김소현입니다.
  새 의회가 구성된 만큼 그간의 성과를 간략히 말씀드리고 자료의 목차에 따라 2022 통영국제음악재단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별책)
(통영국제음악재단 소관)

○위원장 신철기   예.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배윤주 위원님.
배윤주 위원   우리 대표님과 본부장님을 비롯한 우리 음악재단 식구들께 진정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오늘은 감사 자리가 아니니까 제가 몇 가지 소회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제가 시의원 들어오고 난 다음에 김동진 시장 시절에 유네스코 창의 음악도시가 될 때 사실 속으로는 좀 뜬금없어 했습니다.
  과연 우리가 윤이상의 이름만으로 음악당 하나 덜렁 있는 것으로 자기들이 추구하는 음악도시 세계적인 음악도시에 우리가 반열에 올라서 그것을 평가를 거쳐서 제대로 된 음악도시로 갈 수 있을까.
  음악 관련해서 교육 시설 하나 없고 음악 관련해서 도구나 악기를 제작하는 공방하나 없는데 이게 될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고회같이 들으면서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 본분에 충실한 사업들을 충실하게 진행함으로써 국제적으로 음악 관련한 콩쿠르 위상을 갖춘 그런 사실 하나만으로 많은 세계적인 분들이 우리 통영에 대해서 음악도시로서의 위상을 인정해 주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실제로는 그걸 평가를 받아서 최근에 큰 상을 받으셨죠?
  저도 뜬금없이 이게 뭔가 싶었더니만 우리가 개인한테 주는 상을 재단이 수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또한 우리 음악재단이 우리 시민들과 함께 통영시를 창의음악도시로 이름을 알리는 과정에서의 노고가 인정된 상이라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한 번 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저희가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임윤찬군이 저희 수상자로 통해서 이번에 다시 큰 상을 다시 수여하면서 통영이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되어서 아까 대표님 설명하실 때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하는데 저희는 긍지와 자부심 플러스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10월에 공연한다는 죽을 것 같습니다.
  제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참 웃으면서 이렇게 농을 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저희가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어떻게 더 성장시킬 것이냐 통영이 그렇게 풍성하게 성장하는 예산이 많은 도시가 아니다 보니까 그죠.
  우리 통영시와 상생 협력해서 어떻게 통영을 국제적 위상을 유지하면서 통영시의 부담을 줄이면서 이렇게 사업을 완성도를 높일 것인지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 말씀드리며 한 번 더 축하 인사 전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배윤주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정광호 위원님.
정광호 위원   우리 음악재단 직원 여러분 너무 고생 많고 축하드립니다.
  임윤찬군이 또 우리 국제음악재단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해도 과언이 아닌듯해서 저도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우리 행정은 팁 대비 산출이 아니라는 것을 늘 우리 공무원들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은 문화라 하는 것은 들어가야 뭔가가 실적들이 나오게 되는데 그걸 갖다가 숫자로 파악할 수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모습에서 우리 음악재단 여러분들의 노고가 너무나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늘 저도 인구 13만의 도시에 이런 국제음악당이 있다는 게 늘 긍지이고 자랑입니다.
  50만이 살고 50만에서 70만이 살고 있는 천안시 국회의원이 왔는데도 자기 동네에 이런 공간들이 없어서 참 아쉽다라고 할 정도로 제가 그때 음악당을 돌아보면서 설명을 하면서 제 나름의 프라이드를 느꼈습니다.
  늘 고맙고 또 앞으로 또 제2, 제3의 임윤찬을 발굴해 낼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정광호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는 우리 이용민 대표님 보면 옛날 우리 같이 고생하던 게 기억 속에 스쳐갑니다.
  제가 문화예술과장 2년 6개월 근무했는데 그때 할 때 음악당도 준공도 하고 용어들이 전부다 제 귀에 익어 있습니다.
  같이 고민해가면서 재단도 설립 참 어렵게 재단 설립했습니다.
  그래도 그 이상으로 더 빛을 내어 가면서 잘 이끌어 간다는 게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어떻든지 우리 음악재단이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의회에서도 우리 위원님들 상당히 관심 갖고 있지 않습니까.
  발전하는 데 도움 될 수 있도록 저희 우리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또 지지하고 또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해주시고 우리 가시거든 우리 직원들한테 다 고생하신다고 격려의 말씀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통영국제음악재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O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11시 16분)

○위원장 신철기   다음은,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대표이사는 위촉 전 확정된 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재단 본부장이 공석인 관계로 보고는 기획총무팀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팀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기획총무팀장 위황군입니다.
  먼저, 제9대 통영시 위원으로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신철기 기획총무위원장님 외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주요업무 보고는 본부장이 하여야 하나 현재 공석 중이라 부득이 제가 보고를 드리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팀장 소개) 
  그럼, 재단 2022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22년 주요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재단 본부 업무는 제가 보고를 드리고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관련 업무는 김금선 사무처장이 보고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간단하게 좀 보고를 하세요.
○사무처장직무대리 김금선   안녕하십니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추진단 사무처장직무대리 김금선입니다.
  김지인 추진단장님의 병가로 제가 대신하여 보고드리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에 대해 결과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별책)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소관)

○위원장 신철기   예. 수고했습니다.
  팀장님 앞으로 앉으시고.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태균 위원님.
김태균 위원   예. 질의하겠습니다.
  앞에 우리 문화예술과 담당할 때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번에 며칠 있으면 우리 한산대첩축제를 합니다.
  그 대표이사하고 본부장님도 안 계신데 또 준비과정이 아마 원만치는 않았을 텐데 준비한다고 최철 팀장님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이 앞에 우리가 주민보고회를 했습니다.
  보고회가 18일 날에 시장님하고 보고회를 한 다음에 그 뒤에 공청회를 우리 지역주민들과 함께 아마 했습니다.
  그때 보고회 할 때도 아마 말씀을 최철 팀장님이 이야기하신 게 수정이 불가하다 더 이상 우리 행사에 관해가지고는 이대로 아마 지금 포지션에서 진행해야 된다고 말씀하시고 공청회를 하다 보니까 주민들이 반발이 좀 있습니다.
  약간 엇박자가 나지 않았나 공청회를 먼저 준비해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결과물만 가지고 아마 하다 보니까 그에 대해서 문제점 좀 있는 것 같은데 그것 좀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통영국제트리엔날레 있지 않습니까?  그죠?
  이게 지금 도비하고 시비하고 매칭사업이 한 80억 가까이 됩니다.  그죠?
  예.  예.
  지금 모든 행사는 끝나고 아마 결산보고만 남았습니다.  그죠?
  이 행사를 하면서 이게 지금 3년마다 한 번씩 열리도록 하는 행사 아닙니까?  그죠?
  아마 지금 2025년에 아마 이 행사를 또 해야 되는 부분인데 이 행사를 하면서 좀 어떻게 판단하겠습니까?
  지금 사업 성과에 대해서 자체적으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는지 한번 좀 궁금해서 질의 드립니다.
○사무처장직무대리 김금선   저희가 통영국제트리엔날레를 추진하면서 실제 여기에 대한 평가가 많이 엇갈리는 경우가, 지금 엇갈린 상황이고 그리고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 상황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어떻게 이 상황에 대해서 이거를 잘했다 못했다 또는 판단하는 건 사실은 조금 힘들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입장은 아닌 것 같고요.
  단지 제가 이 업무를 하는 실무자로서 진행을 하면서 저희가 전체를 봤을 때 물론 처음이다 보니 미흡한 점은 정말 많았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많았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는 게 아니라 플러스적인 요인 긍정적인 요인도 저희가 많이 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게 하나의 단면만을 보고 지금 이건 실패다 또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행사를 하지 말아야 된다라고 하는 것은 조금 섣부른 건 아닌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분명 말씀드리지만 이건 제 개인적인 왜냐면 저는 저희 직원들은 정말 최선을 다했고 성공을 이끌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 담당자 또는 실무자 입장에서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태균 위원   제가 왜 질문하시는 건 대충 알고 계시죠?
  이 사업비 82억이라는 사업비에 대해서 성과가, 성과로 따지면 안 되겠지만 장기적인 안목으로 해가지고 아마 좀 돼야 되는 사업인데 이번에 처음 하시다 보면 혹시나 또 미흡한 점이 또 있지 않습니까.  그죠?
  충분히 아마 실무진에서 아마 자체적인 회의도 있었을 거고 자체적으로 평가도 아마 하지 않았나 싶고 또 10월 되면 정산을 아마 또 우리 의회에서도 아마 사무감사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죠?
  이 부분은 아마 또 3년 뒤에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좀 문제점이라든지 미흡한 부분이라든지 이런 거를 빨리 판단해가지고 그에 대한 자료를 좀 만들어 주셔가지고 또 이런 행사가 있음으로써 통영을 또 알릴 수 있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니까.
  그 부분 좀 명심하셔가지고 준비를 좀 잘해주십시오.
○사무처장직무대리 김금선   예. 알겠습니다.
김태균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김태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배윤주 위원님.
배윤주 위원   예. 배윤주입니다.
  한산대첩문화재단 만드셔서 직원들 다 최선을 다하셔서 본분에 임하고 계신데 지금 다시 한번 주요업무 보고하는 자리에 대표이사님이나 본부장님 공석인 것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팀장님 성심을 다해 주요업무 보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의 개인적인 소회인데 사실 저희가 우리만 보기 아까운 관광도시 통영 맞지요?
  예.  물론 가장 큰 관광의 인프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관광의 인프라가 사실은 우리가 스스로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 선대부터 내려오는 아름다운 통영의 바다와 예술과 앞으로 우리 미래 세대들한테도 넘겨드려야 할 자산으로 만들어진 거죠.  그죠?
  우리가 무슨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삐까뻔쩍한 호텔을 지어서 관광객들이 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한산대첩문화재단의 방향성에 대해서 지금 하시는 사업을 놓고 제가 조금 혼돈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한산대첩문화재단의 방향은 우리 지금 많이 보유하고 있는 문화예술인들 권익사업이나 문화예술을 통영시민들과 향유하는 문제 이런 부분에 대한 재단의 역할에 있지 않을까 저는 기대를 했었는데 지금 이게 관광콘텐츠 사업이 주로 공모로 하다 보니까 이걸 빨대 식으로 재단 사업으로 전부다 흡수하신 것 같아요.
  주로 하는 사업들이 생생문화재 통영 이순신학교 그다음에 또 상시 프로그램 그다음에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체 발굴, 관광기념품 개발 이런 식의 어떤 지금 여기 있죠.
  관광추진조직 운영지원 이런 것들이 재단 사업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죠.
  재단 사업으로 그러다 보니까 방향성이 제가 기대하는 방향성에 대해서는 좀 더 심사숙고하고 더 많은 예술인들과 공유하고 또 어떤 활동을 지원하고 그게 시민들하고 공감되고 이런 방향으로 가면서 재단의 방향성이 잡혀질 거라는 기대가 희석되고 주어져 있는 공모 위주로 가다 보니까 더 관광 쪽으로 신속하게 대처하는 뭔가 이런 형태로 방향성을 잡고 있지 않나.
  물론 거기 또 이사장 아까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이사님들 다 계시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저는 방향성에 대해서 조금 더 정체성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하는 재단이 되었으면 어떨까 하는 나쁘다 좋다 이렇게 평가가 아니고요.
  그럴 수밖에 없으면 그럴 수도 있지만 어떻게 만든 문화인을 대표하는 예술인을 대표하는 재단인데 최소한 통영의 지금 우리 대대로부터 내려 온 우리의 자산으로서의 문화예술인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함께 이 재단의 방향성을 놓고 고민해 보시고 또 우리 대에서 끝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우리 미래 세대한테 그런 문화의 자산들을 연결시켜주는 그러기 위해서는 분명히 재단이 해야 할 역할들이 있을 건데 그런 것은 지금 이 리포트에는 담겨있지 않은 것 같아요.
  주로 문화예술 어디 입니까? 
  행정부 기획을 어디서 합니까?
  문화재청하고 또 어디서 합니까?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문화재청하고 문화관광체육부, 관광공사.
배윤주 위원   그건 거의 없고 지금 보면 문화체육관광부 쪽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죠?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예. 그렇습니다.
배윤주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하는 것은 맞는데 그게 그런 식으로 공모 위주로 가다 보니까 그런 방향성에 대한 깊은 모색이 좀 없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면 참 좋은데 그게 좀 어려우니까 제가 고민하는 부분들이 재단 사업 쪽에서 재단의 출범하고는 관계없는 건지 고민이 좀 된다는 말씀 한번 드리고요.
  그리고 사무처장님이라고 하셨죠?
  예.  통영국제트리엔날레에 대해서 지금 감사 자리가 아니니까 그동안 어쨌든 사업을 쳐내신다고 혼신의 힘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같이 함께 통영시 공무원들이 거의 동원되다시피 해서 이 사업을 진행한 걸로 알고 있고 애쓰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진행된 사업에서는 만족도가 높았다는 말씀드리고요.
  저희가 시의회니까 사실은 감사 자리는 아니지만 우리 사무처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을 드릴 수가 없어요.  자리가…….
  아까 우리 말씀드렸었죠.  입장이 그렇다고……. 
  김지인 추진단장님 사직서 내셨다는 말씀도 있던데 어떻습니까?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예. 지난달 24일 날 사직서가 접수가 됐는데 저희가 30일 날 사직서를 반려를 했습니다.
배윤주 위원   왜요?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지금 아직까지 마무리 안 된 사업도 있고 정산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저희가 사직서를 반려했습니다만 아마 사직서가 반려를 해도 노동부에다 질의한 결과 30일이 지나면 그 효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그리 받았기 때문에 이번 달 아마 말로 자동 사직 처리가 되지 않을까 그리 생각합니다.
배윤주 위원   그렇지요.
  제가 말씀드리기 참 어렵고 다 저희의 불찰입니다.
  책임을 통감하고 어쨌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노력해 주신 한산대첩문화재단과 관련해서 업무를 보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차후에 아까 우리 사무처장님 말씀드렸듯이 통영을 하나의 전시공간으로서 승화시켜서 통영이 갖고 있는 문화자산, 예술 자산을 통해서 통영이 주목받을 수 있도록 전시의 기획을 잡고 했던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비전에 대해서는 깊이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그 시작을 한산대첩문화재단 안에 이렇게 넣어서 진행하는 사업 자체는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저의 평가는 조금 잘 못되었다 많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아쉬움을 하면서 차후 감사 자리에서 좀 더 심도 있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배윤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광호 위원님.
정광호 위원   예. 고생 많습니다.
  저는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단에서 하는 일이 기념품, 관광기념품 개발하고 이런 것 하고 맞는지.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그것은 여기.
정광호 위원   이사회 의결로 해가지고 작년도 9월에 이사회 의결로 해서 개발을 하느라고 이리 되어 있다고 되어 있는데 1,000만 원 쓰겠다고 하는데 이게 방향 아까 우리 배윤주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문화재단에서의 방향성하고 맞는 건지 답변할 위치는 아니지만 우리 위황군.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문화사업팀장이 답변을.
정광호 위원   예.
○문화사업팀장 최철   예. 문화사업팀장 최철입니다.
  저희 문화사업팀 업무라서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문화재단이 아까 배윤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제가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재단이 설립해야 되는 부분이 저희들도 충분히 공감하고 지금 많은 문화재단이 그렇게 설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재단 출범할 때 그런 조직들을 충분히 만들어 놓지 않은 상태에서 문화예술 사업은 시에서 담당을 하고 있고 저희 문화재단은 기존의 한산대첩기념사업회에서 했던 업무와 그 이후로 추가하는 업무를 하고 있고요.
  특히, 통제영 사업들이 저희 재단으로 넘어오면서 거기에 기념품 판매장도 이관을 받아 왔기 때문에 거기에 다양성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통제영 활성화에서 전통예술과 연계된 관광 기념품 사업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광기념품 사업이 다른데 하고 좀 차별된 것은 통제영 활성화라든지 저희 12공방이라든지 전통공예와 연계된 관광기념품 사업을 다른데보다는 저희 재단이 현재 관리하는 시설이나 이런 전반적인 측면에서는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하고 있습니다.
  현재 12공방 전시 판매장에서도 지금 기존에 운영했던 전통공예 예술인들의 판매뿐만 아니라 자체의 축제 기념품이라든지 그다음에 관광사업으로 만든 기념품도 같이 연계해서 팔고 있는데 아직도 미흡한 실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통합을 하면서 공예관을 흡수를 하다 보니까 이런 사업들이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그런 이야기인데 그렇다면 조금 제가 아쉬워하는 부분은 우리 관광과에도 제가 이야기를 합니다만 요즘 흔히 이야기하면 굿즈라고 하지요.
  관광기념품 비싸지 않은 기념품 굿즈들을 많이 개발해 내야 되는데 그런 게 아니고 이건 진짜 전통공예품을 하니까 가서 보면 우리 젊은이들이 쉽게 지갑을 열수 없는 그런 제품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조금 진짜 우리 세병관을 보고 가서 들렸더니 진짜 기념 뺏지라도 있든지 기념할 만한 그런 다른 지역에 가도 흔히 보일 수 있는 그런 우리 지역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그러면서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그런 기념품들로 조금 대체가 되면 좋겠는데 너무 비싸요.
○문화사업팀장 최철   예. 위원님 저희들도 절대 공감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가격이 조금 고가 가격인 것들은 예술인들이 만든 것으로 저희가 판매 대행을 해주고 있고요.
  그동안 축제를 하면서 만들었던 기념품이라든지 그다음에 저희가 재단을 하면서 거기에 맞는 기념품들 지금 말씀하신 중저가의 굿즈들을 지금 현재 개발을 하는 것이 이 사업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현재 작년에 저희가 벅수인형이라는 이런 캐릭터 그다음에 온라인 이런 이벤트까지 진행하면서 만들었던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축제를 오랫동안 관리하던 재단 기념사업회에서도 알게 모르게 만든 굿즈들이 좀 있습니다만 그런 것들도 지금 현재 같이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것들이 좀 더 다양해질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광호 위원   예. 좀 다양하게 좀 개발해서 진짜 예전에 제가 디즈니랜드를 한번 가볼 방문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지갑을 안 열 수밖에 없는 지갑을 열어서 살 수밖에 없는 그런 그렇게 만들어 놨더라고 그래 우리 지역에 오면 지갑을 열 수밖에 없을 정도로 그런 걸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드립니다.
○문화사업팀장 최철   예. 알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정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제가 몇 가지 묻겠습니다.
  제가 우리 배윤주 위원님과 정광호 위원님 말씀 잘 하셨습니다만 재단에 안 맞는 사업이 너무 많습니다.
  이건 한산대첩재단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재단에 안 맞는 사업들이 너무 많아요.  제가 보니까.
  과에서 하던 업무도 여기서 이어받았고 필요 없는 업무들이 너무 많아요.
  이것은 다시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이야기 좀 하기로 하고 그리고 아까 도남관광단지에 우리 군선이고 거북선이 거기 다 있죠?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예. 거기에 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그럼 우리 앞으로 강구안이 공사 다 끝나고 나면 강구안으로 올 거 아닙니까? 그죠?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예. 맞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지금 군선에 대비해서 시설물이 들어서 지금 공사 끝난 것 아닙니까?
  지금 강구안에 가보면 군선의 정박장을 만들어 놓을 것 같던데.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예. 거기에 되어 있는 것은 소형 무대고 그다음에.
○위원장 신철기   거기다가 다시 장교가 더 필요하네.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장교가 더 필요하기 때문에.
○위원장 신철기   부장교가?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예. 그 부분 지금 현재 있는 것은 거기에 지금 안 맞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있는 것은 너무 붙어가 있어.
○위원장 신철기   그럼 본격적으로 군선이 오면 관람시설이라든지 안에 거북선 안에 시설물이라든지 그런 것 우리 관람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대비를 해가지고 완벽하게 좀 준비를 해놔야 됩니다.
  아마 올 연말 되면 강구안에 공사 끝나면 아마 연말 되면 군선도 와야 될 건데 그 이전에 안의 관람에 불편함이 있는지 다시 점검을 해가지고 추경에 확보하더라도 완벽하게 마무리해서 군선이 여기 와서 바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예.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그것은 빈틈없이 하십시오.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예. 그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또 안에 시설 활용을 잘 해가지고 학생들이 와서도 좀 배울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안에 들어가야만 시민들이 관람을 합니다.
  그전처럼 그래 놓으면 안 되고 좀 용역을 주든지 해가지고 좀 나름대로 다른데 시설 좀 견학도 하시고 그래가지고 좀 완벽하게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좀 철저히 해주이소.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예. 그리하겠습니다. 콘텐츠를 개발해가지고.
○위원장 신철기   예. 콘텐츠 개발해가지고.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관람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우리 트리엔날레는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좀 위원님들이 심도 있게 아마 질의할 겁니다.
  대비를 단디 잘해주시고 하여튼 재단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파견돼서 일하는데 참 고생 많습니다.
  파견되어 일하다 보면 참 힘듭니다.
  그렇지만 자기 임무가 그러니까 어쩔 수 없으니까 가서 열심히 하시고 마무리도 깔끔하게 잘해놓고 들어오십시오.
  수고 많았습니다.
○기획총무팀장 위황군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철기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O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12시 01분)

○위원장 신철기   다음은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이사장님으로부터 간부소개와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 박은경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뵈니까 굉장히 반갑네요.
  제가 통영에 이사장으로 있지만 1년에 한 2~3번, 3~4번 내려옵니다.
  그런데 오늘 특별히 사실 5년 전에 이 자리에 제가 왔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우리 배윤주 위원님만 계시고 다른 위원님들은 제가 처음 뵙는 것 같은데 박은경입니다.
  특히 만나 봬서 반갑습니다.
  우선 저희 재단에서 오늘 여러분께 보고드리기 위해 나온 직원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사무장 및 담당팀장 소개) 
  제가 대기실에서 음악재단의 보고를 들으면서 좀 감개무량한 게 있는데요.
  2019년에 임윤찬 피아노 우승하던 그때 10명의 세계에서 피아노 대가들이 모여서 심사를 했는데 그중에 5명이 저희 재단의 세자트라숲에 왔었습니다.
  그분들이 저희 재단에 와서 얼마나 감동을 하시는지 어떻게 음악 이렇게 예술의 이런 곳에 지속가능발전 세계 가장 핫이슈인 세계 지속가능발전의 교육센터가 있냐고 이것은 음악과 이러한 세계 핫이슈와의 기막힌 시너지다.
  그리고 줄리아드 대학교수가 저를 붙잡고 이야기를 하셔서 제가 굉장히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나고 오늘 음악재단 보고 들으면서 그런 또다시 그 감동이 되살아납니다.
  제가 지난주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RCE라고 하는 것 RCE는 여러분 잘 아시듯이 UN 대학의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하는 하나의 아젠다(agenda)고 이행 방법이고 또 지역센터입니다.
  이것을 전 세계에 퍼트리는데 초기에 저희들이 관여를 해서 세계에서 8번째로 초기에 가입한 그러한 통영RCE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 4~5년 만에 처음으로 처음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UN 대학의 초청으로 거기의 비용으로 제가 14회 아트 지역 총회를 갔는데 가서 옛날 친구들을 막 만났어요.
  줄 교수, 줄 교수는 페낭에 처음에 같이 시작한 거고 마리오 선생은 필리핀에 시작하고 그분들과 함께 7~8년 전에 같이 시작한 사람들이 아직 그곳에서 좋은 역할을 하고 물론 이사장 역할을 하고 있으면서.
○위원장 신철기   이사장님 간단하게 말씀을 좀 해주십시오.
○이사장 박은경   그럴까요?
○위원장 신철기   예.
○이사장 박은경   예. 죄송합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저희가 그런 아트 총회 제1회 아트 총회를 2008년에 통영에서 했습니다.
  굉장한 영광이죠.  2008년에 그리고 2012년에는 세계총회도 했습니다.
  2019년에는 유네스코 주 회의를 여기서 했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이렇게 해서 통영RCE가 많이 컸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자리에 여러분에게 보고를 하게 되고 이게 매년 보고가 되겠죠.  여기 신 위원장님.
  그래서 오늘 저희 보고를 좀 들어주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좀 감싸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님 거기 앉아 계시렵니까?  퇴실하시렵니까? 
○이사장 박은경   저 가도 되요?
    (마이크 끄고 답변함.)
    (“앉아계십시오”하는 위원 있음)
○이사장 박은경   그러지요 뭐.
    (마이크 끄고 답변함.)
○위원장 신철기   앉아 계시렵니까?
○이사장 박은경   저는 나가고 싶은데.
  여기가 추워요 지금.
    (마이크 끄고 답변함.  청취 불능)
○위원장 신철기   어디 저 가만있어.
○이사장 박은경   저한테 하실 말씀 있으시면 지금.
    (마이크 끄고 답변함.)
○위원장 신철기   우리 이사장님께 하실 말씀들이 있습니까?
  예?  있으면 앉아계시고 이사장님 바쁜 분이니까 정리를 해서 조금 앉아 계시고.
○이사장 박은경   예. 그럼 그러죠 뭐.
    (마이크 끄고 답변함.)
○위원장 신철기   그러면 국장님 간단간단하게 설명을 하십시오.
○사무국장 성병원   예. 반갑습니다. 통영RCE사무국장 성병원입니다.
  회의자료에 의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별책)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소관)

○위원장 신철기   예. 국장님 자리에 앉으시죠.
  자리 좀 안내해 드리고 이사장님도 앞에.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사장님께 질의하실 분들부터 먼저 하시고 이사장님 바쁘시니까 답변하시고 나가시는 방향으로 할 테니까 이사장님한테 질의하실 분 먼저 질의해 주시죠.
  정광호 위원님.
정광호 위원   반갑습니다. 정광호 위원입니다.
  예.  저는 지난 8대 때 우리 위원장님을 이사장님 됩니까.  오려고 그리했는데 한 번을 못 뵈고 지금 9대에 왔습니다. 그죠?
○이사장 박은경   예. 반갑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그때도 우리 의회에서 불렀는데도 어떤 이유로든지 안 나오셨는데 그때는 이유가 어떤 이유였습니까?
○이사장 박은경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년에 3~4번 통영에 와서 맑은 공기하고 바다 보면서 흠뻑 빠지고 하는데요.
  그전에 변원정 국장이 일하실 때 저는 의회에 나오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그러한 그 나름대로 무슨 룰이 있었던 룰이라기 보다 그렇게 때문에 저는 안 오는 걸로 알았고요.
  그리고 여기 통영에 지도급에 있는 어떤 분이 경상남도에서 이런 걸 의회할 적에도 이사장은 안 나오고 집행하시는 사무국장이 나와서 한다고 갈 필요 없다고 저한테 이것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정치적이지도 못해서 그래서 저는 제가 꼭 여기를 와야 된다고 하는 그런 책임감 의무감 혹은 또 해야 하는 그런 것도 없어서요.
  저는 굉장히 소탈한 사람입니다.
  인류학자이기 때문에 원칙에 의해서 막 그렇게 사는 사람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꼭 여기를 와야 된다는 그러한 제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죠.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경상남도 그런 모양입니다.
  그게 그렇게 속상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해요.
  그런데 저는 진짜 제가 여기를 안 오려고 버티고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면 여기 통영에 아무 연고도 없는데 이곳에 와서 그런 RCE 같은 걸 세우겠습니까?
정광호 위원   그러니까 저희들도.
○이사장 박은경   예. 말씀하세요.
정광호 위원   예. 저희들도 이사장님께서 버티고 한 게 아니라.
○이사장 박은경   예.
정광호 위원   우리는 우리 입장에서는 출자·출연기관인데 출자·출연기관의 이사장을 부르는 것은 상급기관으로서 당연한 것 아닙니까.
○이사장 박은경   그걸 제가 앞에 2건에 의해서 제가 그걸 확실히 그렇게 느끼지 못했다고 하는 걸 말씀드렸고요.
  저희 조직은 이사장이 대표로 있는 정관에 다 나와 있고요.
  하지만 제가 2,000만 원 이상의 것만 그것도 유선 상에 결재를 하지 실제 운영에 전혀 관여하는 게 없습니다.
  어떻게 3~4번 내려와서 관여를 하겠습니까.  그걸 이해해 주시고 지금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광호 위원   예. 그렇다면 지금 우리 RCE가.
○이사장 박은경   예.
정광호 위원   지금 항간에도 이리 소문들이 불협화음이 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사장 박은경   예. 저는 10년 우리가 16년, 17년 관둘 때 우리 직원이 관둘 때는 16년.
  10년, 9년, 6년, 4년 이렇게 일한 6명이 1년 안에 관두는데 저는 정말 속상했어요.
  어떻게 한 조직에서 교육재단에서 교육 담당하는 6명이 관둡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결과를 가져온 거에 대해서 굉장히 책임을 느끼고 해야 될 나는 사무국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무국장이 별거한 게 없어요 제가 말씀드린 대로 2,000만 원 이상 결재만 하지 제가 그다음에 아까도 이야기했는데 가오마담이에요.
  무슨 행사하는데 나와서.
정광호 위원   그럼 이사장님은 이사장으로서의.
○이사장 박은경   그게 속이 상해서 이런 일이.
정광호 위원   이사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없다는 이야기입니까?
○이사장 박은경   아니 책임감은 있죠. 대표니까 그렇지만 지금 물어보셨으니까 대답하는 거지 그 6명을 잃은 거에 대한 너무 아픈 가슴이 지난 1년에 있었고 저는 1년 전에도 멀쩡하던 그야말로 건강검진을 매일 받는 데 유 방암이 걸려서 12월 7일 날, 12월 3일 날 이사회하고 관두려고 사임서 써왔고 왔는데 12월 7일 날 수술하게 되어 있어.
  그런데 그 이사회 과정에서도 여기에 대한 일을 어떻게 하나 하고 그 당시 비대위가 형성되던 이사회인데.
  생각해 보세요.  수술을 나흘 놔둔 사람이 여기 고향도 아니고 여기 와서 그때 17년 동안 자원봉사했는데 그것도 표도 못 내고 가는 사람이 저예요.
정광호 위원   예. 이사장님.
○이사장 박은경   사표도 못 내고.
정광호 위원   성병원 사무국장님을 뽑을 때 누가 뽑았습니까?
○이사장 박은경   인사위원회에서 뽑고 저는 이사회에서 뽑았죠.
정광호 위원   그때는 이사장님 전혀 관여를 안 했습니까?
○이사장 박은경   관여 안 했죠.
  인사위원회에서 1명으로 한 거지 누가 관여합니까.
  이게 어떻게 됐냐면요.
  변원정 국장이 10년하고 갔어요. 그죠?
  그다음에 이귀혜 국장님 3년 왔어요.
  그다음에.
정광호 위원   어떤 조직의 수장이 왜 그런 무책임한 발언을 하고 있습니까?
○이사장 박은경   아니. 솔직한 이야기를 하는 자리인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는 성병원 국장이 누구인지 몰랐죠.
정광호 위원   나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 이런 것 밖에 있어요?
○이사장 박은경   책임이 없다 그러지는 않았죠.
  인사위원회에서 뽑았다고 말씀드렸죠.
○위원장 신철기   목소리를 조금 낮춰가면서.
○이사장 박은경   제가 책임이 없다고 그러지 않았죠 그렇게 표현 안 했는데요.
  왜 그러세요?
  그래서 거기서 우리 원칙에 의해서 정관에 나와 있는 대로 인사위원회에서 뽑으면 저는 여기서 회의에서 올라오면 다 OK 합니다.
  제가 모르기 때문에 모르고 연계가 별로 없기 때문에 그걸 알아주셔야 돼요.
정광호 위원   지금 직원들이 그만두고.
○이사장 박은경   예.
정광호 위원   이런 모든 이유는 오직 성병원 국장한테 있다 이 말입니까?
○이사장 박은경   아니 저 그렇게 안 하는데 왜 그렇게 몰고 가세요.
  저는 성병원 국장한테.
정광호 위원   그럼 누구 잘 못 이게 이런 파행을 일으키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뭔 조직의 진단이 있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이사장 박은경   진단해갖고 진단 결과 안 보셨어요?
  작년에 제가 오죽 답답하면 이사회 통과시켜갖고 2,000만 원 들고 진단한 결과에 의해서 거기에 다 나옵니다.
  각 이사장에 대한 역할 국장에 대한 역할 팀장들 역할 다 나옵니다.
  그래서 이게 발단이 된 거예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되느냐.
  이 조직이 굴러가려면 그 진단을 좀 쫓아야 되지 않겠냐 해서 이것이 뭔가 움직이려 하고 10월 셋째 주부터 제가 거기서 소통을 안 한다 해서 우리 국장한테 나한테 매주 화요일 날 보고를 해라 이렇게 해갖고 지난 10월부터 보고가 시작된 겁니다.
  그전에는요 말씀드리면 지난 7월에 전화 성병원 국장이 저한테 하고 이번 8개월 만에 전화했어요.
  그런 정도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우리 통영 분들이 굉장히 속상하시고 그런데 저도 무지하게 속상합니다.
  저는 사실 제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배운 것 가지고 그다음에 네트워크 가지고 우리 통영 이 아름다운 곳에 뭔가 해보려고 했는데 제가 깊숙이 관여하지도 않은 거를 제가 다 한 걸로 몰고 가고 저는 신문 하나도 안 봤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이사장님.
정광호 위원   몰고 제가 뭐 몰고 가는 게 아니고.
○이사장 박은경   예.
정광호 위원   조직의 수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못 느끼느냐 말이죠.
○이사장 박은경   아니 책임감 느끼는데 구체적으로 어떠한 구체적인 사안이 있느냐 하는 것 설명드려야 되지 않아요?
  제가 책임을 전혀 안 느낀다고 말씀 안 드렸는데 자꾸 우리 정 의원께서는 그쪽에 초점을 맞추시네요.
  저 책임 느껴요.
  그래서 저도 생각이 많아요 지금 이걸 어떻게 정상화하고 어떻게 일을 마치느냐 굉장히 많습니다.  저도.
  제가 어떻게 책임을 안 느낄 수 있어요.
정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철기   정광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배윤주 위원님.
배윤주 위원   예. 통영에 좋은 선물이었죠.
  통영RCE를 만들어 주시고 또 17년 동안 수고해 주셔서 이사님 감사드립니다.
  또 약간 몸이 안 좋으시다 하는데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사장 박은경   몸 안 좋지 않아요.
배윤주 위원   그리고 저기 저희가 오늘 이사장님 오시기를 바랬던 거는 사실은 그렇습니다.
  저희가 고민을 해봤어요.  이게 왜 문제가 됐을까 고민해 보니까.
○이사장 박은경   고맙습니다.
배윤주 위원   저희가 사실은 시의 잘못이 더 크다 그 말씀을 관련 교육체육지원과에다가 제가 주요업무 보고할 때 제 견해를 말씀드렸습니다.
  저희가 실제로 통영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이 예전에는 총무과같이 시장님 치하에 있다가 재단을 꾸려서 나올 때 그 당시는 출자·출연에 대한 법률이 제정되기 전이었습니다.
○이사장 박은경   맞아요.
배윤주 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게 민법상으로 가다가 공법으로 해가지고 공익재단에 관련한 걸로 해서 지금 장학재단처럼 그런 식으로 옷을 입고 도 교육청에도 재단으로 관련된 도교육청으로 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파악을 해보니까.
  그 당시 그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봐 왔던 변원정 사무국장 입장에서는 본인이 공익법인으로서 했기 때문에 그와 맞춰서 정관을 만들고요.
  그와 맞춰서 관리부서도 도교육청으로 가고 하다 보니까 우리 시에 감사 대상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이사장 박은경   그래요?
배윤주 위원   한번 자료를 찾아보시면 제가 그때 7대 때 첫 의원이 되어서 처음으로 출자·출연재단에 준하는 걸로 해가지고 음악재단도 통영국제음악재단처럼 감사를 봤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때 제가 그 부분을 질의했어요.
  출자·출연재단 상으로는 위법하다 왜냐면 출자·출연재단에 맞는 정관이 아니고 정관을 변경할 때는 반드시 그 이전에 시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 사항인데 몇 차례 정관 변경을 하면서도 시의 승인 또는 사후 보고조차 안 한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변원정 사무국장님께 제가 그걸 얘기하니까 그 당시 변원정 사무국장의 답변이 이랬습니다.
  자기들은 공익법인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뭐가 문제인가 하면요.
  이사장님이 우리 의회의 의견이나 이런 부분에서 검토된 내용을 원안 그대로 사무국장을 통해서 보고를 받으셔야 되는 겁니다.
  받으시면 편파적이지 않도록 물론 RCE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만큼 RCE의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하셨어야 돼요.
  이사회 전체 차원에서 RCE가 공익법인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통영시의 출자·출연기관으로 남을 것인지.
  왜냐면 이후의 출자·출연기관으로서의 우리는 제제를 해서 사실은 통영시의회에서는 통영시 RCE가 지속가능교육재단이 출자·출연재단으로서 매년 출연금 심사를 받습니다.  저희한테.
  그러면.
○이사장 박은경   출자·출연법이 나온 게 몇 년이죠?
배윤주 위원   예. 출연금.
○이사장 박은경   2019년 그때예요?
배윤주 위원   아닙니다. 출자·출연재단의 법률은 이게 언제지?
  제정된 게 지금 이게 언제부터 제정됐죠?
  날짜가 안 적혀 있네 훨씬 더 그러니까 국제음악재단, 한산대첩재단은 다 출자·출연재단을 통해서 정리가 다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RCE는 이 일을 미루다 보니까 이사장님께서는 공익법인으로 본다면 변원정 국장이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실무책임자가 정리하는 게 맞고 실무책임자가 통영시에서 출연금을 달라 할 수 없습니다.  
  통영시가 잘 못 된 겁니다.
  그러면 이 시작의 정체성의 갈등을 누구한테 우리가 이야기할 거냐.
  결국은 이사회에서 모든 걸 결정한다고 사무국장이 와서 감사 자리에서 답변을 하면 우리 입장에서는 사무국장을 통해서 이야기해야 되는데 그 답변이 이사회를 통해서 시의회에 와 달라 했는데 오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안 왔습니다.
○이사장 박은경   그런 게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배윤주 위원   이사회를 열지 않으십니까?
○이사장 박은경   이사회를 열지만 이러한 아젠다(agenda)로 올라오지 않으니까 모르지요.
배윤주 위원   그래서 저희가 얘기할 때는 그래서 이사장님이 배석하시는 게 맞다.
  그리고 이사장님이 아무 역할을 안 하신다 하지만 지금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그 교육 관련해서 성장했다고 생각하는 그 직원들이 다 그만두고 난 다음에 직원은 그만뒀어도 물론 그것은 안타까움을 저도 느끼고 이사장님께서는 특별히 사람을 아끼시니까 충분히 아프다고 할 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
○위원장 신철기   간단간단하게 하십시오. 간단간단히.
배윤주 위원   저희 입장에서는 통영시 입장에서는 출자·출연기관이 제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인원을 빨리 뽑아야 되는 겁니다.
  인력을 왜 안 뽑으십니까?
○이사장 박은경   OK. 제가 답하겠습니다. 또 질문할 것 있으세요?
배윤주 위원   아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역할이 이사장님 역할이 있다고 저는 생각해서 자리 배석을 요구했고.
○이사장 박은경   예.
배윤주 위원   차후에 정관을 변경하신다는 말씀 하셨다 데예.
○이사장 박은경   정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우리 성병원 국장이 2018년 1월 1일부터 일했습니다.
  제가 그 직후에 우리 국장한테 정관을 들여다봐라 이사장이 정관 고칠 수 없잖아요.
  정관을 고쳐라 여태까지 아무 보고가 없습니다.  4년 동안 왜냐면 내가 이런 비슷한 거를 느끼니까.
  왜냐면 별안간 출자·출연기관이라도 우리하고 상관없는 무슨 뭐 뭐 우리 박윤기 팀장이 매일 뭐 행안부에서 나오는 것 거기에 위배되고 그러니까 내가 이것 그래서 내가 몇 년도부터 시작됐냐고 여쭤보는 게 중간에 그렇게 되니까 내가 혼란이 오니까 정관을 들여다봐라 해도 아무도 정관을 들여다보지도 않고 내가 운영위원회에도 부탁을 했고 그래서 그게 4년 되지 않았습니까.
  그런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저도 혼돈이 와요.
  이게 이사장이 나는 일도 안 하는데 왜 나더러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도 많고 출자·출연기관에 무슨 내셔널 법이죠.  그러니까.
배윤주 위원   예.
○이사장 박은경   국가법을 뭐 10억.
  그래놓고 혼돈이 왔는데 정관을 정비를 안 하고 있습니다.  우리 재단이.
배윤주 위원   예. 그러면 제가 마지막으로.
○이사장 박은경   그래서 제가 하청까지도 주라고 그랬습니다.
배윤주 위원   예. 감사 자리가 아니니까.
○이사장 박은경   예.
배윤주 위원   이사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이사장 박은경   예.
배윤주 위원   한 말씀만 드리고 답변만 받겠습니다.
○이사장 박은경   하세요. 예.
배윤주 위원   그러면 차후에 이 공익법인으로 된 부분이 아니라 새로 저희가 출자·출연재단으로서의 RCE 법인으로서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 찬성을 하시는 겁니까 이사장님.
○이사장 박은경   지금 현재는 능력 있는 그 공익법인을 하려면 재정적으로 자립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죠?
배윤주 위원   예. 맞아요.
○이사장 박은경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지금 없습니다.
배윤주 위원   예.
○이사장 박은경   그렇다고 제가 발 벗고 나서서 이사장이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1년에 몇 번 내려오고.
배윤주 위원   예.
○이사장 박은경   가오마담 하는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지난 몇 년 동안 출자·출연기관으로서의 우리가 살았고 그렇기 때문에 그 후자적으로 갈 수밖에 없지 않나 그렇게 생각해요.
  사무국장 그렇게 생각하세요?
배윤주 위원   예.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에 동의하는 거죠? 알겠습니다.
○이사장 박은경   예.
배윤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사장 박은경   그래서 저더러 빨리 나오라 그 말씀이죠?
배윤주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사장 박은경   알겠습니다.
  이런 혼란이 있습니다. 굉장히 혼란이 있고.
○위원장 신철기   예. 배윤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할 것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제가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박 이사장님은 저하고 같이 2005년도에 RCE 우리 문화마당에서 선포식을 했습니다.
  박태도 그때 기획계장하고 제가 교육지원계장했는데 같이 했습니다.
  참 변함없이 애정을 가진 것은 저도 이해를 합니다.
  하고 또 RCE가 이 단계까지 오기까지는 참 우리 이사장님의 공이 대단합니다.
  변원정 씨하고 공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RCE가 안타깝게도 잡음이 생기고 또 제대로 운영이 안 되다 보니까 우리 위원들도 또 자꾸 언론 지상에 자꾸 보도가 되니까 우리 위원들도 염려스럽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사장 모시고 우리 위원님들이 몇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이사장님께서 이해를 하시고 통영을 또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계시니까 앞으로도 더욱더 통영을 좀 사랑해 주시고 지도를 잘 해주시고 RCE를 잘 이끌어 가주시길 바랍니다.
○이사장 박은경   신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저도 굉장히 가슴 아픕니다.
○위원장 신철기   예. 이사장님은 퇴실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사장 박은경   그럴까요?
○위원장 신철기   예.
○이사장 박은경   고맙습니다.
    (박은경 이사장님 퇴실.)
○위원장 신철기   우리 국장님께 질의할 우리 세부적인 것은 사무감사 때 하시고 간단하게 기본적인 것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윤주 위원   똑같은 걸 질의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이사장님 본인이 이런 입장이라는 말씀을 지금 하셨는데 저희가 생각해 볼 때 이번에는 법인을 정리해서 출자·출연재단 법인을 명확하게 해서 시에서도 출연금을 올려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렇게 하려면 정관변경 자체가 불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하면 공익법인 해산을 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일이 번거로울 수도 있고 한 길게는 몇 개월 이런 식으로 좀 일을 업무를 추진하는 부분에 불편함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번 기회에 저는 이건 정리하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사무국장 성병원   예. 그 부분은 지난해 경남도교육청 감사에서 이게 지적된 부분입니다.
  이게 저희들이 처음에 2010년도 등록할 때 교육부에 등록했습니다.
  그러니까 교육부 산하에 도교육청에 등록을 했는데 뒤에 예산 관계로 통영시에서 예산을 받고 등록은 교육청에서 지도 감독을 받고 이러니까 이중으로 지금 공익법률에 관한 법률 저희들이 적용받고 출자·출연에 관한 법률 지원받고 지금 2가지를 지원받고 있습니다.
  통영시 교육청이죠.  통영시 교육청에서도 저희들 지도감독 감사를 받습니다.
  그리고 통영시 또 의회에서 감사 받고 그래 저희들 도에 지적받은 게 장학재단을 하기 위해서 그 당시에는 등록을 했는가 봐요.
  그런데 지금은 장학재단에 인재육성 장학기금을 저희들이 위탁받아서 몇 가지만 하지만 전체 얼마 운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장학재단 운영 기관하고 다르다 하기 때문에 경남도로 옮겨라 이렇게 어느 정도 정확한 회신은 아니지만 담당자의 질의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굉장히 고민을 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할 거냐 이러니까 옮기려면 법인을 해산하고 경남도에 음악당같이 민법으로 등록을 해야 된다 이렇게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것은 뭐 제가 결정할 사항도 아니고 저도 뭐 이번 달 8월까지 밖에 근무 안 하니까.
  제가 답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음 차기 사람이 끌고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다음 위원님? 아니.
배윤주 위원   아까 그러면 이사장님이 저희가 얘기했던 어떤 내용들이나 이사회에서 보고가 안 됐다 국장님 보고 안 하셨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무국장 성병원   저도 그 부분에 참, 할 말 많습니다.
  진짜 할 말 많습니다.
  제가 4년 딱 올해 4년 7개월 근무했는데요.
  4년 7개월 동안 저는 출자·출연기관을 위해서 정말 통영시 시민의 혈세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게 시민들한테 좀 혜택이 가야 된다.
  그동안에 우리 국제적으로 이사장님 진짜 노력하신 부분 다 인정합니다.
  그런 부분이 이제는 혜택이 좀 시민들한테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정책으로 제가 좀 많이 방향을 많이 틀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사장님하고 조금 뭐 안 맞는 경우도 있었지만 정관 개정 안 한 것 정관 제가 들어오고부터 열 번 했습니다.
  엄청나게 세세한 부분했는데 정관 개정 최종 결정은 이사회에서 합니다.
  제가 올리지 않습니다.
  이사회에서 해야 되고 이번에 정관 개정 관련 부분에는 이사장님 부분입니다.
  이사장을 시장으로 한다 그런 부분에 아마 시에서 정관 개정을 할 모양인데 그것도 이사회 통과를 해야 됩니다.
  시에서 어떻게 강제적으로 할 수도 없습니다.
  시에서 저희들한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데 정작 저희들 독립된 법인단체이기 때문에 지도감독권만 있지 이사회에서 아무튼 이사회 상임이사가 지금 시정 국장이기 때문에 국장님이 와서 정관 개정 관련 부분에 추진하도록 안 하겠습니까.
  저는 실무적으로 하는 거지 제가 정관을 어떻게 개정하고 이런 거는 제 권한 밖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윤주 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우리 이사장님한테 그 방향에 대해서 명확하게 동의하느냐 여쭤드린 거고요.
  지금 보면 공익법인 상으로는 이사가 아닌 사람이 이사회에 못 갑니다.
○사무국장 성병원   예. 시청 과장님이 참석해서 쫓겨났습니다.
배윤주 위원   예. 그런 식으로 눈 가리고 아웅 하면 안 되고 이번에는 정확하게 공익법인 부분을 정리하는 쪽으로 해서 시에도 지금 누가 모니터 하시는지 모르지만 분명히 정리돼야만 출자·출연기관으로서 명확한 정관을 갖고 있어만 출연금을 올려야 된다 이 말씀을 보시는 시 관계자님들한테 한 번 더 드리고 국장님 그동안 애쓰신 것 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성병원   예.
○위원장 신철기   예. 배윤주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위원? 정광호 위원님 질의 안 할 겁니까?
  제가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성병원   예.
○위원장 신철기   어떻든지 우리 시에 출자·출연기관들이 지금 모두가 지금 헤매고 있습니다.
  제대로 정상 운영을 못하고 있습니다.
  다 왜 그래야 되는가 참 한번 뒤집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RCE재단도 보니까 뭔가는 제대로 되지 않고 또 국장님도 사직을 한다고요.
○사무국장 성병원   수리가 됐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수리가 됐어요?
○사무국장 성병원   예. 그래 오늘 제가 업무보고하는 것도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끌고 갈 것도 아닌데 이 업무보고를 해야 되는지 참 고민이 많았는데.
○위원장 신철기   그런데 우리 모두 출자·출연기관이 전부다 사퇴하고 사직하고 뭐 문제가 있기는 있는 모양 같습니다. 그죠?
○사무국장 성병원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새로운 시장님이 오시고 새로운 정책을 펴기 위해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되는 정책을 위해서 제가 뭐 다 책임지고 저는 사직했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하여튼 뒷마무리는 우리 집행부하고 단디 의논 맞춰서 단디 마무리해 주시고 지금 우리 의회에서 이래라저래라 말하기는 좀 곤란하지만 집행부하고 의논을 잘 해가지고 마무리 잘하시고 서로 또 좋은 분위기 속에서 그만둘 수 있도록 서로 좀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성병원   예. 제가 8월 말까지 근무하는 것까지 다 잘 정리해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철기   그래 그리하입시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조금 앉아 계시소.  조금 앉아.
  이상으로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국ㆍ소장님을 비롯한 출석공무원 및 관계자분들의 성실한 보고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집행부와 의회가 상호 보완적이고 유기적인 협조 아래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가시기를 기대합니다.
  위원 여러분과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5차 기획총무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제6차 회의는 내일 7월 27일 10시에 개회하여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에 대하여 심사ㆍ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7분 산회)


○출석 위원 (6명)
○출석 전문위원 (1명)
  이갑준
○기타 참고인(23명)
▷통영관광개발공사
본    부    장조규용
기획마케팅팀장김현승
경영지원팀장송부곤
케이블카팀장강철호
문화시설팀장최재준
체육시설팀장김봉실
▷통영국제음악재단
대          표이용민
예술사업본부장김소현
기  획  팀  장이지희
홍보마케팅팀장이정훈
무대예술팀장최  윤
교육사업팀장박경원
총  무  팀  장최태종
시설관리팀장박태근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기 획 총 무 팀 장위황군
문 화 시 설 팀 장최  철
시 설 관 리 팀 장차용택
사무처장직무대리김금선
경 영 전 략 팀 장김은정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이    사    장박은경
사  무  국  장성병원
생태시설팀장임향인
기 획 행 정 팀 장박윤기